홋카이도에서 최초의 애프터눈티는 삿포로가 아닌 오비히로에서 시작합니다. 일정상의 이유로 힘들줄 알았는데, 오비히로에서도 2곳에서 취급하고 있더군요~!
일본 애프터눈티 시장의 저변을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곳도 별도의 웹예약은 받지 않고 사전유선예약을 통해서만 가능해 미리 해둡니다.
삿포로에서 오전 11시경 버스를 타고 오비히로에 오후 2시반쯤 도착합니다. 도로사정이 좋아서 예정시간보다 10분정도 일찍 온 셈입니다.
호텔은 버스정류장인 오비히로역에서 도보 1분거리라 동선이 아름답습니다. 역주변 맨홀사진들을 둘러 보다 예약시간인 3시에 맞춰서 입장합니다.
라운지는 1F에 위치해 있구요. 한쪽에는 리셉션이 자리 잡고 있으며 오비히로공항 리무진이 여기 호텔에서 출발하기도 하여 최적의 환경입니다.
창가석으로 안내받습니다. 햇빛이 내리쬐어 블라인드가 내려온게 아쉽지만 그림자 너머로 오월의 녹음과 푸른하늘이 느껴지는 따사로운 오후입니다.
삿포로부터 버스를 오래타고 와서 인지 이날은 아이스커피가 땡겨서 먼저 마시기 시작합니다. 커다란 얼음과 마일드하게 내려진 전형적인 일본맛이 좋습니다.
스위츠로 대표되는 낙농업의 보고 오비히로의 애프터눈티라 예약당시부터 기대감이 커졌는데요. 트레이가 나오고 사진을 남기고 바로 시작합니다.
5종의 스위츠류와 4종의 세이보리류 그리고 스콘과 치즈롤등으로 레귤러 애프터눈티로서 손색이 없는 꽉찬 구성에 노미호다이도 붙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2,800엔 가격입니다. 오키나와때 2,300엔도 있었긴 했지만 거긴 스위츠류 위주에 샌드위치가 하나 있었지만 이곳은 FUUL애프터눈티입니다.😍
그리고 기대를 어긋나지 않는 맛을 내주는데요. 그동안 서너차례 방문했던 오비히로 스위츠들에서 느꼈던것처럼 화려한 치장은 없더라도 맛으로 증명합니다.
신선하게 살아 있는 듯한 과일과 크림 그리고 베이커리의 식감은 오비히로가 아니면 안되는 것이라는 듯한 묵직함을 건네 줍니다.
아름다운 시간을 마치고 오비히로 공항으로 갔는데요. 그곳에는 마르세이버터샌드로 유명한 롯카테이 직영점이 있더군요. 빵만 5천엔어치 구입합니다.
도쿄에 와서 스벅재팬 럭키백을 받아준 친구에게 선물도 하고 사쿠사쿠파이도 냉장보관했다 맛을 봅니다.🥰 애프터눈티도 빵도 오비히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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駐車場あり ※お食事をすると駐車料金は3時間無料
大きな窓から緑と陽光が差し込む明るい店内
平日限定 週替わりのお得なランチセットをいただいてきました。
この日は【日本料理】
⚀ 1汁三菜膳 (和和え物、焼物、揚げ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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