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을 차별하는 직원이 한명 있습니다. 총 4-5번 정도 방문했고 작년 처음 이 후기를 쓸때 한번, 얼마전에 여름 휴가를 다녀와서 한번 그 재수없는 직원을 두 번 마주쳤는데 첫 방문때는 케이크를 구매할수 없다고 우겨서 다른 쉐프의 도움으로 케이크를 먹었고 두번째 방문때는 예약으로만 구매할 수 잇는줄 알고 ozmall 로 예약을 해서 갔는데 현장에서도 구매할수 있다는 사실을 새로 알았습니다 . 그뒤로 한참 볼일 없다가 또 재수없게 이번 여행해서는 그 직원을 만났는데 케이크를 포장해가니 포크는 원래 없다며 또 모르쇠를 둬서 그냥 다른걸로 먹었네요 다른 방문때는 분명 작고 투명한 포크를 줬는데 말이죠 리뷰에서 드물게 외국인을 싫어한다는 리뷰를 본 적 있는데 그 직원을 말하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존1나 짜증나지만 케이크는 맛잇느니 된걸로. 부정적인 인상의 밤톨머리. 직원을 만나면 주의하세요. 그외의 직원들은 전부 친절했습니다
빙수를 많이들 먹는것같았지만 역시 파르페를 먹길 잘했어요 저는 귤을 좋아하거든요. 빙수는 그리고 혼자먹기 꽤 커보였어요.
머랭에서도 감귤맛이 났고 머랭과 함께 파르페를 먹으니 부드럽게 녹으면서 환상적인 맛이 났어요 특히 바질이 들어간것도 인상깊었어요. 바질이 있어서 더 시원했어요. 그라고 아래쪽의 얼그레이 맛이 나는 쿠키또한 조화로웠어요.
파르페 하나에 다양한 재료와 다양한 식감들로 질리지 않고 계속해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각자 특유의 맛과 향의 개성이 강한 재료임에도 불구하고 어느것하나 튀지 않고 완벽하게 어울렸습니다 사실 ‘망고맛’을 좋아하지는 않는데, 여기의 망고젤리는 과하고 억지스러운 맛이 아니었기때문에 아주 맛있게 먹었네요. 각자 특유의 상큼한 향이 강한 친구들을 이 부드러운 망고젤리가 잘 어울리게 도와준것 같습니다. 먹는동안 정말 행복했어요.
케이크도 환상이었어요 아마 케이크는 뭔가 다른 방법으로 주문하거나 해야하는것 같았지만, 언어도 잘 모르는 사람 상대로 도움을 줘서 겨우 먹을 수 있었습니다 맛있어보이는 케이크가 아주 많았는데 그중에 자스민과 장미의 재료를 쓴것이 궁금해서 먹어봤어요 . 이것또한 향기로웠고 각자의 재료가 잘 어울려서 이곳은 각 재료들의 특성을 정말 잘 살리는구나 생각했습니다 인스타를 보니 6월중으로 끝난다고 하던데 내년에도 먹을 수 있을지….
그런데 말린 장미 장식은 먹는것인가요? 아마 식용이 아니어도 크게 탈은 안나겠지만 혹시 새로운 맛이 나는건가 싶어서 먹어봤습니다. 맛은 정말 말린 꽃잎 맛. 그냥 정말 장미구나. 그렇죠?
케이크도 먹고싶냐고 물어봐주셔서 정말 고마웠어요. 또 올게요.
그리고 두달 뒤 한국에서 다시 맛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강력한 한마디를 추가한다. 앙피니의 퍼퓸은 포도로 만든 술과 먹을때 더 맛있다 !!!!!!!!!!!!!!!!!! 커피도 티도 아냐 술이다 !!!!! 베리로 만든 술이다 !!!!!!!!!!!!!!!!!!!!!!!!!!!!!! 한국에 또 와줬으면 좋겠다 !!!!!!!!!!!!!!
작년 이맘때쯤에 방문했다가 일본에 갈때마다 계속 방문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가서 커다란 복숭아 디저트를 먹었고 가을 겨울에도 몇번 방문해서 총 4번정도를 다녀온것 같아요 시즌때마다 바뀌는 메뉴는 훌륭합니다 전체적으로 높은 퀄리티와 넓은...
Read more【INFINI depuis 2020...
Read moreリピート、忘れないよう備忘録。
クレーム・テ・ベルガモット 紅茶プリン人生1番か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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橙のシブーストが美味しすぎた。 下がキャラメルカスタード?タルト。ナッツも入ってるかな、濃厚な土台(これだけでも超好みで美味しい)の上にふわふわのクリーム。橙のほろ苦さ、柑橘の爽やかさが美味しい。上だけ、下だけでも美味しかったけれどやはり組み合わせるのが一番美味しかった。これは絶対リピ。
ーーーーーー リピート利用。
シュークリーム:280円:しっかりした生地にずっしりとしたクリーム。王道のシュークリームなのに重くなくて美味しい。コスパもいい。
ショコラ テ トサ:570円:土佐和紅茶がふわっと香るチョコレートケーキ。チョコなのに重くなく、紅茶もほのかながら爽やかな香りを添えていて、今日の一番。
モンブラン(和栗):750円:栗のクリーム部分は「和栗です!」という感じ。中心に大きな渋皮煮が入っていて、ほうじ茶風味の生クリームも美味しい(あまりほうじ茶は感じなかったけど)栗そのものが好きな人におすすめ。子供はこちらが断然好きとのこと。
モンブラン フランセ:700円:洋栗のモンブラン。洋酒が効いていてもろに好み。中にはコーヒー風味のクリームが隠れているのも好みで私は断然こちらのモンブランが好き。
いちごのショートケーキ:620円:重くない優しいショートケーキ。誕生日にホールで買うのに良さそう。他と比べると普通なのでリピはないかな。
チーズケーキ:320円:超普通
ショーソン 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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