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remely inconvenient to use. There’s only one counter with ingredients and the sliding doors are placed in such a way that it makes it virtually impossible for more than one person to get their food at any given time. Long queues, really small packaging, low value. I couldn’t even get my food because of how many people...
Read morePrices are set for individual ingredients, and the total is the sum of the ingredients, not the weight, making it easy to predict the price. The base soup is probably beef bone, sesame sauce and hot sauce are added...
Read more9시 영업종료인데 8시 조금 넘어서 들어가서 사실 닫았을까 걱정했어요. 들어갔는데 불 꺼져있고 정리하시려던 참이어서 혹시 안되나 걱정했는데 넣으시던 재료도 다시 다 꺼내주시고,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저희 이후에도 또 손님 오셨는데도 받아주시더라고요, 사람 있으면 계속 하는듯..?) 참 주인장이 영어도 잘 하십니다.
방식은 한국 마라탕집이랑 비슷한데 음식들이 다 지퍼백에 소분되어있어서 오히려 한국보다 위생적이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안매운 맛(non-spicy)와 매운 맛(spicy)이 있는데, 매운 맛이 한국 마라 1~5단계 중 1.5단계 정도였고 안매운 맛은 처음에 흰 국물 나와서 좀 당황했는데ㅋㅋㅋ 한 0.5단계정도 될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매운맛도 마라 맛이 남아있는데다가 땅콩소스랑 고추기름을 고객에게 여쭈어보고 원하는 만큼 넣어주시기 때문에 너무 안맵다싶음 좀 추가하심 돼요. 쭈꾸미, 조개, 닭발 등 특이한 재료도 있었는데 같이 간 동행 왈 쭈꾸미 넣은게 맛있었대요. 참 고기는 소고기 두 개 넣었는데, 조금 질기긴 했어요. 그래도 국물 맛 내기 위해 하나정도는 넣는 것 추천! 저는 매운 맛 먹었는데, 정말 한국에서 먹던 마라보다 더 맛있는 것 같아요. 몽골에서 제대로 된 마라 못먹겠지하고 기대 안했는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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