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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간다 — Restaurant in undef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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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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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gane Gamja Ongsimi
5-17 Nammun 5-gil, Yangyang-eup, Yangyang-gun, Gangwon-do, South Korea
미가손칼국수
46-8 Nammun-ri, Yangyang-eup, Yangyang-gun, Gangwon-do, South Korea
동일식당
Yangyang, South Korea
그린생손칼국수
59-3 Nammun-ri, Yangyang-eup, Yangyang-gun, Gangwon-do, South Korea
오뚜기식당
South Korea, Gangwon-do, Yangyang-gun, Yangyang-eup, Nammun 5-gil, 9 시장상가 21-22호
송이와 능이향
9 Nammun 5-gil, Yangyang-eup, Yangyang-gun, Gangwon-do, South Korea
제일반점
66-6 Nammun-ri, Yangyang-eup, Yangyang-gun, Gangwon-do, South Korea
영심이쌈밥
Yangyang, South Korea
양양면옥
South Korea, Gangwon-do, Yangyang-gun, Yangyang-eup, Nammun-ro, 16-7 KR
물치손칼국수
Yangyang, South Korea
Nearby hotels
CENTUMMARK Hotel Yangyang
9 Hangogae-gil, Yangyang-eup, Yangyang-gun, Gangwon-do,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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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간다
South Korea봄날은간다

Basic Info

봄날은간다

11-14 Nammun 5-gil, Yangyang-eup, Yangyang-gun, Gangwon-do, South Korea
3.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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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ings & Description

Info

attractions: , restaurants: Gonggane Gamja Ongsimi, 미가손칼국수, 동일식당, 그린생손칼국수, 오뚜기식당, 송이와 능이향, 제일반점, 영심이쌈밥, 양양면옥, 물치손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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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kcho Sea, Making a Sea Gel Holder with a Scent
Sokcho Sea, Making a Sea Gel Holder with a Scent
Fri, Jan 2 • 1:00 PM
Gangwon Province, Sokcho-si, 24836,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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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by restaurants of 봄날은간다

Gonggane Gamja Ongsimi

미가손칼국수

동일식당

그린생손칼국수

오뚜기식당

송이와 능이향

제일반점

영심이쌈밥

양양면옥

물치손칼국수

Gonggane Gamja Ongsimi

Gonggane Gamja Ongsimi

3.9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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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손칼국수

미가손칼국수

3.8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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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식당

동일식당

4.0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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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생손칼국수

그린생손칼국수

4.2

(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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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of 봄날은간다

3.8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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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6y

서울에서 이사온지 이주만에 두 번을 갔다.맛이 뛰어나다기보단 시골 장날에 북적북적대는 느낌이 좋아서 서울에서 내려온 친구들을 데려갔는데 정말 최악이다. 첫번째는 저녁 6시 넘어갔더니 밖에 포장마차를 닫을거라고 무조건 안에서 먹으라길래 굳이 가게안에서 먹고싶진 않았지만 예의상 가게안에서 먹고 나가는데 계산하고 나가다보니 밖에서 새로운 아저씨 손님들이 술을 먹고있었다.우리가 한번 다녀가고말 외지인처럼 보여서 그랬는지 절대 안된다더니.. 기분이 나빴지만 이유가 있었으려니하고 두번째 방문. 드디어 밖에 포장마차 테이블에서 먹게 되었는데 정말 최악의 응대에 같이간 친구들이 다신 이런곳에서 먹지 말라네. 주인인지 모르겠지만 인상 강하게 생긴 밖에서 일하던 아주머니!!!! 우리 앉아 먹는 내내 퉁명스러움.불친절. 진짜 짱나는건 본인이 주문 잘못 받아놓고 얼마나 우리에게 뭐라하던지, 돈내고 먹는 우리가 왜 혼나야 하는지 나참 어이가 없어서. 게다가 우리가 추가주문한거 아직 안나왔다고 말했더니 주문 받은적 없다고 끝까지 아니라고 짜증을 어찌나 내던지 ... 주문할때 대꾸까지 한걸 우리 셋다 분명하게 들었는데!! 여튼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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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4y

고속버스타고 점심쯤 터미널도착하여 네이버지도로 근처 음식점 검색하여 후기가 많아 맛집으로 생각하고 도보 10여분 걸어서 방문하게됨 외국인 알바생이 응대해줬고 메뉴판과 강원패스를 줌.. 당일치기 여행치고 어플 깔아서 인증하려니 좀 강원도 이미지 나가리였는데 꾸역설치하고 인증 다하고나니 다른 테이블에는 수기명부줌..;.....저는 왜 수기명부 안주세요...? 좀 어이가 없었음 우선 비가와서 칼국수 메뉴중에 굴 칼국수를 주문했음 송이나 다른 옵션이 있었으나 바닷가니 뜨거운 국물에 익은 싱싱한 굴을 기대함 면은 전분 들어갔나싶은정도의 쫄깃함이 있었음 내 기준 후기 많은것치고 칼국수맛은 평범했음 먼곳에서 찾아와서 먹을맛아님 그래도 굴은 실하게 들어가있어서 막판엔 굴만 건져먹고 나옴 석박지는 달았던것같고 김치는 맛있었음 옆테이블도 김치전인가 시키기고 김치 많이 달라하신거보면 김지맛집인듯함 김치 나온 한그릇 다비움

*4~5시간뒤 급배탈남.. 새벽버스여서 전날저녁 5시 이후로 먹은게 물밖에 없는 공복에 첫끼였음 굴을 원인으로 판단했고 굴 관련된 메뉴말고 다른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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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2w

업장은 4테이블 정도 있었고, 해물파전, 송이감자옹심이, 장칼국수를 먹었습니다. 모듬튀김도 주문했지만, 주문이 안들어가서 취소했습니다.

해물파전이랑 장칼국수는 맛있다기보단 그냥 먹을만 했는데, 송이감자옹심이는 못 먹겠더라구요. 송이 3슬라이스와 감자옹심이에 간이 전혀 안 배어 있어서 입맛만 보고 남겼습니다. 장칼국수은 깍뚝썰기로 듬뿍 넣어준 시장에 다른 가게들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감자채 조금, 야채도 거의 없다시피하게 있었어요. 그나마 옹심이보단 매콤한 고추장 간 때문에 좀 나았습니다.

양양시장 주변 장칼국수와 옹심이는 줄 서는 집들이 맛과 퀄리티는 훨씬 낫습니다. 방송인분들, 블로거분들이 방문해서 갔다고 하기엔 맛 갭 차이가 너무 심했습니다. 아쉬웠네요. 옆에 공영에 주차도 했는데 주차권을 얘기해야 주시는거 같았습니다. 주차권 꼭 문의하세요. 유료결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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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 LeeBo Lee
서울에서 이사온지 이주만에 두 번을 갔다.맛이 뛰어나다기보단 시골 장날에 북적북적대는 느낌이 좋아서 서울에서 내려온 친구들을 데려갔는데 정말 최악이다. 첫번째는 저녁 6시 넘어갔더니 밖에 포장마차를 닫을거라고 무조건 안에서 먹으라길래 굳이 가게안에서 먹고싶진 않았지만 예의상 가게안에서 먹고 나가는데 계산하고 나가다보니 밖에서 새로운 아저씨 손님들이 술을 먹고있었다.우리가 한번 다녀가고말 외지인처럼 보여서 그랬는지 절대 안된다더니.. 기분이 나빴지만 이유가 있었으려니하고 두번째 방문. 드디어 밖에 포장마차 테이블에서 먹게 되었는데 정말 최악의 응대에 같이간 친구들이 다신 이런곳에서 먹지 말라네. 주인인지 모르겠지만 인상 강하게 생긴 밖에서 일하던 아주머니!!!! 우리 앉아 먹는 내내 퉁명스러움.불친절. 진짜 짱나는건 본인이 주문 잘못 받아놓고 얼마나 우리에게 뭐라하던지, 돈내고 먹는 우리가 왜 혼나야 하는지 나참 어이가 없어서. 게다가 우리가 추가주문한거 아직 안나왔다고 말했더니 주문 받은적 없다고 끝까지 아니라고 짜증을 어찌나 내던지 ... 주문할때 대꾸까지 한걸 우리 셋다 분명하게 들었는데!! 여튼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적인 퉁명스러움에 정말 기분이 나빴다.
김지향김지향
고속버스타고 점심쯤 터미널도착하여 네이버지도로 근처 음식점 검색하여 후기가 많아 맛집으로 생각하고 도보 10여분 걸어서 방문하게됨 외국인 알바생이 응대해줬고 메뉴판과 강원패스를 줌.. 당일치기 여행치고 어플 깔아서 인증하려니 좀 강원도 이미지 나가리였는데 꾸역설치하고 인증 다하고나니 다른 테이블에는 수기명부줌..;.....저는 왜 수기명부 안주세요...? 좀 어이가 없었음 우선 비가와서 칼국수 메뉴중에 굴 칼국수를 주문했음 송이나 다른 옵션이 있었으나 바닷가니 뜨거운 국물에 익은 싱싱한 굴을 기대함 면은 전분 들어갔나싶은정도의 쫄깃함이 있었음 내 기준 후기 많은것치고 칼국수맛은 평범했음 먼곳에서 찾아와서 먹을맛아님 그래도 굴은 실하게 들어가있어서 막판엔 굴만 건져먹고 나옴 석박지는 달았던것같고 김치는 맛있었음 옆테이블도 김치전인가 시키기고 김치 많이 달라하신거보면 김지맛집인듯함 김치 나온 한그릇 다비움 *4~5시간뒤 급배탈남.. 새벽버스여서 전날저녁 5시 이후로 먹은게 물밖에 없는 공복에 첫끼였음 굴을 원인으로 판단했고 굴 관련된 메뉴말고 다른 메뉴 추천함 재방문 의사는 없음
PHPH
업장은 4테이블 정도 있었고, 해물파전, 송이감자옹심이, 장칼국수를 먹었습니다. 모듬튀김도 주문했지만, 주문이 안들어가서 취소했습니다. 해물파전이랑 장칼국수는 맛있다기보단 그냥 먹을만 했는데, 송이감자옹심이는 못 먹겠더라구요. 송이 3슬라이스와 감자옹심이에 간이 전혀 안 배어 있어서 입맛만 보고 남겼습니다. 장칼국수은 깍뚝썰기로 듬뿍 넣어준 시장에 다른 가게들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감자채 조금, 야채도 거의 없다시피하게 있었어요. 그나마 옹심이보단 매콤한 고추장 간 때문에 좀 나았습니다. 양양시장 주변 장칼국수와 옹심이는 줄 서는 집들이 맛과 퀄리티는 훨씬 낫습니다. 방송인분들, 블로거분들이 방문해서 갔다고 하기엔 맛 갭 차이가 너무 심했습니다. 아쉬웠네요. 옆에 공영에 주차도 했는데 주차권을 얘기해야 주시는거 같았습니다. 주차권 꼭 문의하세요. 유료결제 하고 나왔는데 나중에야 알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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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이사온지 이주만에 두 번을 갔다.맛이 뛰어나다기보단 시골 장날에 북적북적대는 느낌이 좋아서 서울에서 내려온 친구들을 데려갔는데 정말 최악이다. 첫번째는 저녁 6시 넘어갔더니 밖에 포장마차를 닫을거라고 무조건 안에서 먹으라길래 굳이 가게안에서 먹고싶진 않았지만 예의상 가게안에서 먹고 나가는데 계산하고 나가다보니 밖에서 새로운 아저씨 손님들이 술을 먹고있었다.우리가 한번 다녀가고말 외지인처럼 보여서 그랬는지 절대 안된다더니.. 기분이 나빴지만 이유가 있었으려니하고 두번째 방문. 드디어 밖에 포장마차 테이블에서 먹게 되었는데 정말 최악의 응대에 같이간 친구들이 다신 이런곳에서 먹지 말라네. 주인인지 모르겠지만 인상 강하게 생긴 밖에서 일하던 아주머니!!!! 우리 앉아 먹는 내내 퉁명스러움.불친절. 진짜 짱나는건 본인이 주문 잘못 받아놓고 얼마나 우리에게 뭐라하던지, 돈내고 먹는 우리가 왜 혼나야 하는지 나참 어이가 없어서. 게다가 우리가 추가주문한거 아직 안나왔다고 말했더니 주문 받은적 없다고 끝까지 아니라고 짜증을 어찌나 내던지 ... 주문할때 대꾸까지 한걸 우리 셋다 분명하게 들었는데!! 여튼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적인 퉁명스러움에 정말 기분이 나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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