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can I give them 0 star! There was terrible in multiple way! At first, when I enter this restaurant I found an empty seat with scenic coast view. But a service lady said You Can Not Use this seat with no reason. After then, I ordered a dish of small size sashimi but an other service lady said This size is Not enough size for you and You Must Order The Largest Size. The difference of cost was over 30 bucks. Then she Brought the sashime within 1 minute. It means the sashimi doesn't fresh. Anyway, when I started to eat the dish of sashimi some guest of this store and the workers of this shop disputed each other very loudly. So I wasn't able to taste any of the sashimi and sub-dishes. I can recommend this restaurant to someone who want to donate their money to unkind people or spoil their trip to Pusan. Thanks for reading...
Read more벨의 존재 의미가 없고 이 세상과 단절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나는 분명 벨을 누르고 있는데 다들 짠거마냥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습니다. 마치 가상현실 공간의 NPC가된 느낌이였습니다. 테이블 세팅부터 시작해 주문을 받기위해 손님이 카운터로 직접가야합니다. 우여곡절을 거쳐 회를 주문하였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회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또 한번 가서 달라고 상기시켜줘야합니다. 회를 다먹기 전에 매운탕을 시키려고 이번에는 괜찮겠지 라고 생각해 벨을 눌렸지만 역시나 소외감만 느낄 뿐이였습니다. 그냥 회만 다먹고 나가려고 하는 찰나 서빙하시는 아주머니가 매운탕 안드세요?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이 말을 들은 저는 이 횟집은 일종의 심리적 임상 실험의 공간이구나! 나를 2차 실험에 들게 하기위해 저 질문을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후다닥 계산하고 뛰쳐나왔습니다. 짦지만 강렬하고...
Read more부산에 있는 횟집에 많이 갔지만 역사상 최악의 횟집이네요. 맛도 별로이고 서비스도 불칠전하고 누가 이곳을 맛집이라 했는지! 광안대교 뷰를 볼수 있는곳이지만 뷰 보이는 자리는 모두다 예약이라 하고 단제분들(6인이상)에게만 기회가 있고 인원이 적은분들이 뷰를 감상할수 있는 자리에 앉으면 혼나는 곳입니다. 회도 가격이 저렴한것 같이 보이게 메뉴판이 되어 있지만 회의 양이 터무니 없게 조금 나오는곳이네요. 관광오시는 분에게 부산의 횟집이 바가지 씌우는 곳이라 여길까 걱정됩니다. 두사람이 5만원 짜리 회를 주문했지만 양이 정말 작은 회를 제외하고는 사이드 음식은 전혀 없습니다. 정말 한숨만 나오는곳 부산 여행의 모든 기분을 한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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