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be it was because my expectations were too high.. Personally, it was a very disappointing space. It a famous place in Busan. It's a place I've been wanting to go to for a few months. Expectations were cut, but I was quite puzzled. The bottles have a decent variety and the prices are average. However, other parts of the service are quite disappointing. After cleaning the bar with bare hands, take out the ice with their bare hands, process it, and give it on the lock….😧 It was also very disappointing to hear that the cups were placed strongly at the bar where all the customers were sitting and made a sound. Been to many famous malt bars in Busan, but this seems to be the most regretful place.
제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개인적으론 무척이나 아쉬움이 많은 공간이였습니다. 부산에서 이름 높은 곳이고 몇달전부터 워낙 가고 싶었던 곳이여서 기대가 컷는데 상당히 의아해 하며 나왔습니다. 바틀은 종류가 상당하고, 가격은 평균 정도 입니다. 그러나 다른 서비스 부분이 상당히 실망스럽습니다. 맨손으로 바 정리 하고, 핸드폰 만지고 나서 그 손 그대로 얼음 꺼내서 가공하고 온더락을 주시거나 손님들이 다 앉아있는 바에 컵을 강하게 놓아서 소리를 낸다든지 하는 부분들은 굉장히 안타까웠습니다. 부산에서 이름난 몰트바 여기저기 다녀봤는데 가장 아쉬움이...
Read moreCool and classy bar in the basement that has variety of cocktails and whiskey. Despite not having a diverse set of dishes they do have plenty of whiskey types and not...
Read more가성비가 좋고 사장님이 친절하시다. 인테리어도 과하지 않고 예쁨. 사진은 많이 찍지 못 했는데 칵테일이 굉장히 맛있다. 진토닉이 생각보다 조금 밍밍했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았음. 가격은 해운대의 바들 보다는 조금 싼 정도. 위스키도 꽤나 많이 취급한다. 위스키 라인업이 바뀔 때마다 메뉴판도 바꾸는 모양. 요약하자면 술 종류가 많고 가성비도 좋다. 후식으로 먹은 올리브는 굉장히 담백하고 많이 짜지 않은 약간 짭쪼름한 맛이었음. 담백한 음식을 원한다면 꼭 먹기를 바람. 배가 불러서 다른 음식은 안 시켰는데 옆자리 분들이 파스타가 정말 맛있다고 극찬을 하는 모습을 봤음. 다음에 방문 할 때 먹을 생각임. 술 말고 다른 방면으로 접근하자면, 흔히 '바, 위스키, 칵테일, 브랜디' 라고 하면 진입장벽이 높은 무거운 취미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 곳은 인테리어와 사장님 부부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 덕분에 쉽게 접할 수 있는 바라고 생각한다. 클래식한 면을 잃지 않으면서 동네 작은 술집처럼 따뜻한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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