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분들 불친절했음. 써브웨이 평소에 자주가는데 부산진역점은 처음으로 갔는데 계산방식이 조금 달랐음. 원래 빵이랑야채소스등등 다고르고 샌드위치 포장할때즈음 계산대쪽으로 넘어가서 계산하고 했는데 부산진역점은 솔직히 바쁜곳도 아닌거같았고 내가갔을때도 사람 딱히 없었는데 소스골라서 말하고있는데 빨리빨리 움직이라는듯이 재촉하는 말투로 갑자기 계산한다고해서 당황했음. 사실 원래는 나 부르는지도 몰라서 소스말하면서 뿌리는거보고있었는데 직원이 계산한다고 좀 신경질?짜증내서 쫄았음... 바쁘지도 않은데 외이러케 재초케...?ㅜ 그리고 야채고를때도 내가 평소에 써브웨이갈때도 안먹는게 많아서(올리브,피클,오이,양상추 안먹음..) 직원분들이 안먹는거랑 빼는거랑 마니 헷갈려하시길래 빼는거 말씀드릴게요라고 한다음에 올리브이렇게 빼주세요 하는데 여기서도 똑같이 말했건만.. 뺀다고한걸 그대로 넣고있는건 왜때문에??? 너무 당황스러워서 아뇨 빼는거에요 빼는거요x3 했는데도 못알아듣고 계속 빼는거 넣다가 뺐다가 그래서 다시 처음부터 그러니까 제말은 양상추랑이렇게 빼달라고 말씀드렸는데...? 이러니까 표정 완전 짜증한가득해서 들으라는듯이 한숨푹푹내쉬면서 개눈치주고..ㅜ 야채 툭툭 얹더라.. 심지어 야채는 쥐꼬리만하게 넣음.. 요새 써브웨이 운영방침이 바꼈는진 모르겠는데 전체적으로 예전보다 야채를 좀 덜넣어주긴했음(야채값이 많이 올랐나?) 근데 여기는 진짜 너무 심하다 싶을정도로 적게넣어줘서 피망 이랑 양파 채썰은거 3가닥(?)씩 넣어주더라..너무한거아님? 양상추도안들어가는데 좀 푸짐하게넣어줄 수 있는거 아닌가...그외에 토마토도 2장 넣어주고..그냥 야채가 거의 없다시피해서 먹을때 소스짠맛밖에 안났음. 같이간 친구도 여기진짜 야채너무하게 넣어주고 직원들도 왜이렇게 불친절하냐면서 다시는안온다함. 나도 그날이후로...
Read more접근성 좋음. 단 목발등의 고무 패킹을 사용하는 보조기구가 필요한 분은 젖은 바닥을 주의 할 필요가 있음. 일반적인 써브웨이가게로 대중적인 샌드위치의 맛을 원하는 분등에게 적합함. 단지 써브웨이 체인점의 특징상 세세한 주문이 어려운 분들에게는 구매가 어려울 수 있으나 자신에게 최적의 맛을 만드는 것이 가능함. 직원 친절한 편. 써브웨이체인점 자체가 젊은 분들에게는 추천할만함. 하지만 나이가 조금 있으신 분에게는 추천 할 수 없음. 하지만 젊다는 것을 자랑하고 과시하고 느끼고 싶으신 분은 불편함을 감수하시겠다면...
Read more집에서 가장 가까운곳이라 일주일에 서너번씩 가는곳.. 매장은 작으나 깨끗하고 사람들이 북적이는 시간을 피해 햇살이 잘들어오는 창가에 앉아 먹으면 조용하니 나만의 힐링 장소 별 하나를 뺀 이유는 써브웨이는 알바생들 교육을 안시키는지 다른지점도 마찬가지지만 알바생들이 그리 친절하지 않음 어쩔땐 눈쌀이 지푸러질때도 있는데 뭐 그리 과한친절을 바라는건 아니고 무표정한 얼굴, 기계적이며 짜증섞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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