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지인과 간단한 요기거리 를 찿아간 곳. 40년 전, 청주대학교 앞의 풍경은 많이 변해 있었다. 정문앞에 위치하는 써브웨이. 맛있게 잘 먹었다. 야채를 가득 담는 아내. 물 만난 고기인냥.... 젊은 친구들의 친절함과 레시피와 개인적인 성향의 충실 하게 속도감있게 담아 주는 곳. 여태까지는 매번 포장을 하여 집에서 즐겼는데 매장에서 젊은 친구들에게는 미안하지만 마치 또띠아를'식사하는 즐거움도 있었다. 학교앞이라는 지리적 특수성 인지 야채가 신선했으나, 조금 연세가 있으신 분들은 문화적 괴리로 주문하기에...
Read more매우 빵속을 거듭 더 부탁해도 인색함. 30cm에 비프와 치즈를 1/3(가운데)를 비우고 주면서 2등분 할 거니 비웠다하고 주문때 양파 제외하고 넉넉히 채소다 넣어달라하니 이것을 잊고 듬성듬성 전체 올리브 4개 오이 5개 토마토 4개 넣고 상추를 가득히하고 양파를 넣었기에 양파빼고 다른 것도 더 넣어 달라하니 얼굴 찡그리는 이상한 분위기 만드는 분들이 일하는 곳. ....
Read more개취로 전 햄버거 보다는 샌드위치를 더 선호하는 사람이니 감안하고 글 읽으셔요 ㅎ 매장은 크지 않습니다만 먹고 싶은 것들만 골라 만든 바게트빵 내 토핑은 짧지만 오감이 만족하는 큰 매리트가 있는 곳이죠 주차장소가 없는 길 가라는게 단 하나의 단점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청주대 다니는 분들은 많이 먹어보지 않았을까 생각하는데^^ 전 일부러 찾아가서 먹습니다 그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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