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주택을 개조한 카페는 세련되고 편안한 느낌이다. 현재 하나의 트렌드로 바람이 불고 있는 뉴트로의 무드가 물씬 풍긴다. 내부 구조, 인테리어 모두 예뻐 머물고싶은 마음을 자극한다. 좌석도 넉넉하고 좌석마다 달리한 인테리어도 마음에 든다. 이 자리 저 자리 매번 와서 앉아 보고 싶은 마음이다. 사방으로 트인 창이 많아 부드러운 채광도 적당해 보인다. 야외석도 꽤 매력이 있다. 다양한 드링크류와 토스트, 스크램블 에그 곁들인 크로와상, 오늘의 스프 등 간단히 요기 거리가 되는 메뉴도 있다. 다만 이쁜 인테리어에 비해 무난한 커피 맛과 조금 부족한듯한 음료는 조금 아쉽다. 특히 토스트는 조금 토톰하게 구워 버터나 잼 하나 정도만 곁들여 내도 좋겠다. 식빵 두께가 너무 얇아 수퍼 같은 곳에서 파는 그런 식빵은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다. 식감도 눈으로...
Read more사장님이 친절하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아니였다 아마 블로그 리뷰시 사은품이 있어서 다들 좋게 평가 해준듯
혼자 가서 손님 없는 시간 평일에 비싼종류 커피에 디저트 하나 먹고 왔으면 딱히 안좋게 볼 이유는 없을텐데
쉬는건 좋지만 손님 나가고 들어가고 전혀 관심이 없으신듯 충분히 들어오고 나가고...
Read more2층 구석진 자리에서 시그니처 메뉴 배롱라떼와 함께 클래식한 음악에 따스한 햇살+창너머 예쁜 벚꽃뷰와 기와 끝에 걸쳐진 파란하늘을 보고있으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멍타게 되네요 그나저나 배롱이 보고 싶었는데 본가 생활을 하고 있다니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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