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diculously overpriced coffee (₩7500) served in small regular paper cup. For that price, I would expect glass containers with a small biscuit at least. The atmosphere is beautiful outside, inside its very uninspiring and empty, there wasnt even any soap in the bathroom -_- i get that you pay for location and atmosphere, but this is seriously a joke. Won't come back. Better to get a flask and sit in a nice place on the mountain. I ordered a green tea latte that had way too much...
Read more앞에는 계곡물이 흘러 물소리가 들리고 발도 담굴수 있게 되어 있어요 건물 내부는 3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3층은 야외테라스 석이라서 모기물릴까봐 사진만 찍고 내려왔네요 토요일저녁 7시반쯤 방문했는데 사람이 적은편이라 여유있게 즐기다 올 수 있었어요 다만 늦은시간이라 베이커리류 남은 것은 얼마 없었던듯 음악도 선곡이 나쁘지 않아서 분위기 해치지 않음 직원들 친절한 편이고 책가져가서 통창계곡뷰앞에서 읽으면 그자체로 힐링가능 화장실은 계단올라가서 2층에 왼쪽으로 두번 코너돌면 나오는데 여자화장실은 일단 칸이 두개밖에 없고 좁은편! 마감시간이 9시인데 마감시간근처에 가서그런지 화장힐 바닥에 휴지가 조금 널브러져 있었음 아직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져 있어서 1층에 있는 담요 챙겨왔는데 쿠션같이 생긴 담요케이스에 담요가 돌돌 말아져서 깔끔하게 정리돼있었음 메뉴중 바닐라빈라떼는 엄청 달지않고 적당해서 따뜻하게 마시기 딱 좋았고 아인슈패너도 평타는 쳤던 것 같음 이 모든게 평타를 이루면서 밖의 분위기있는 뷰가 사진을 안찍을수 없게 만드는 풍경임 한옥뷰도 찍고 계곡내려가는 계단 오른쪽엔 불멍할수있는 자리가 있었음 .. 신청은 안했지만 다음번에 올땐 불멍도 꼭 신청하고 싶었어요 정말 사람없는 시간대에 가서 바닐라빈라떼 마시면서 책도조용히 읽고 사진도 많이 찍고 딱 즐기고 오니 만족100000%...
Read more일요일 2:30경 도착하였는데 이미 주차가 만차라 안내해주시는대로 다른 곳에 적당히 주차하고 걸어갔습니다! 무척이나 더운 날이었지만 덕분에 하늘도 너무 맑고 예뻐서 더욱 경치를 즐길 수 있었네요! 코로나 때문에 조심스러워서 야외 카페를 찾고 있었는데 야외 좌석이 많아 너무 좋았어요!
야외 좌석이 너무 좋았고 앞에 계곡이 흘러 선선했습니다. 둘이서 각자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켰는데, 커피 맛이 좋았어요! (제가 커피 맛은 잘 모르긴 하지만..) 저희는 1층 야외에 자리 잡고, 구경하려고 건물 2층과 3층 루프탑 구경 했는데 어느 자리든 경치가 너무 좋고 예쁘더라구요!! 사람이 적었으면 실내 2층 경치도 창이 커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일요일 사람 많은 시간에 갔어도 어쨌든 자리는 넉넉히 있었어요! 그리고 야외에 앉아서 그런지 시끄럽다거나 소란스러운 느낌 없어 좋았습니다 :)
건물 두 층과 야외 많은 사람들이 있음에도 건물에 화장실이 남자 1칸, 여자 2칸 밖에 없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베이커리 류가 많지 않았고, 커피 가격이 꽤 나갔어요. 아이스아메리카노 7천원!! 풍경값이라 생각은 합니다 ㅎㅎ
+- 노키즈, 노펫 이더라구요. 저흰 아무 상관 없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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