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에서 유명한 곳이라 해서 방문했어요! 1관 오기 전에 본관 먼저 갔는데 본관은 재료소진이라 문 닫았더라구요..😥 인기가 정말 많구나를 실감했어요. 참고로 저희는 5시 좀 넘어서 갔고 사람은 거의 없어 한적했어요!메뉴는 소머리국밥 3개,수육 소 1개 시켰는데 소머리국밥은 가성비가 진짜 좋은데 수육은 소짜가 45000원...ㄷㄷ 뭐 맛있으면 됐지..하고 수육도 시켰어요. 메뉴도 4개로 쏘 심플✌ 맛은 소머리국밥..배가 너무 고파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진짜 제가 먹어본 국밥중에 제일 맛있어요.국물도 진짜 시원하다 해야하나 감칠맛 나고 고기는 부들부들..맛은 있어요. 수육은 진짜 부들부들..눈이 번쩍 뜨이는 맛이었어요. 소스도 주시는데 거기에 찍어먹으면 단짠단짠 느낌이에요. 서비스는..딱히 친절하시진 않지만 뭐 엄청 나쁘진 않았어요.바쁘시니까 할 수 없죠. 분위기는 좀 이른 시간에 가서 그런가 되게 잔잔하고 평화로웠어요(이게 뭔 소리지.. ㅋㅋ 해석해보면 너무 조용하진 않고 식사에 집중하기 좋았던 분위기). 쨌든 음식은 진짜 맛있어요!곤지암의 고유명사니까 한번쯤은 꼭 가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아 식사시간에 딱 맞춰가면 웨이팅이 기본 1시간이라니까 식사시간 피해서 가시는게 좋아요.그럼 지금까지 최미자 소머리국밥...
Read more부인과 같이 이천시 백사면에 소유하고 있는 산을 둘러보고 국도로 해서 집으로 가던중에 곤지암을 통과하게 되었고 마침 점심식사를 할때가 되어서 오래전에 갔었던 최미자 소머리국밥집이 맛있었던 것을 기억하고 찾아 갔으나 이전하여서 지도를 검색 해서 1관을 찾아가서 식사를 하였는데 국물은 담백 하기만 하고 국물맛을 못느끼겠고, 밥은 국에 말아서 같이 나왔는데 소머리국밥에 같이 넣고 한참을 끓였 는지 밥알이 풀어져서 죽이 되다만것 같아서 밥을 씹는것이 아니라 그냥 술술 넘어가도 되는지경이 되어 치아가 없는 노인분들이 먹기에 아주 좋게 되어있었음. 밥을 떠 먹으면 씹을 필요가 없이 그냥 물이 많은 죽을 먹듯이 하면 됨. 다시 식사시간에 곤지암을 통과하게 되면...
Read more국밥집 분위기야 똑같고. 특으로 시켰는데 1.8만원 이었어요.
뚝배기가 뜨겁지 않은 걸 보니 토렴해서 (밥 같이줌) 나오는 거 같아요.
솔직히 고기가 너무 많아서 밥 다 먹지 못했습니다.
맛있었어요. ㅎㅎ
다만. 밥이 같이나오는 걸 싫어하시는 분(말아서 나옵니다) 호불호가 갈릴 거 같네요. 이런 정보 같이 표시해주시면 좋겠어요 ㅎㅎ 전 좀 찝찝했습니다. (음식이 그런게 아니고 느낌이 그랬습니다.)
나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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