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riend and i came here to pass time before our flight back Home. The food is pretty good but the middle-aged woman (i'm specifying her age because the young woman working there was sweet) that served us was incedibly rude the moment we came in and when we ordered. she made us feel very unwelcome our entire stay even though we kept ordering things so it's not like we weren't paying. The cafe is cute for sure but I wouldn't reccomend it if you are expecting at least a bit of manners from the people making your food and drinks lol...
Read more최악의 서비스와 가성비를 경험하고 싶다면 가세요.
며칠 전 이곳에 다녀왔습니다. 한 3-4년 쯤? 브런치 카페가 유행할 때 가보고 맛있던 게 기억나서 찾아갔는데, 오랜만에 찾아가니 분위기가 사뭇 달라져 있더군요. 어두침침한 가게, 가게 구석구석 붙어있는 ‘제한’표시. 두시간 이상 머물러도 안되고 노트북 이용은 금지입니다. 브런치를 먹고 작업하려고 찾아간 저희는 가게 분위기를 확인하고는 밥만 먹고 나가기로 합니다. (그러나 가게는 텅텅 비어있습니다.)
황당한 것은 점원의 태도입니다. 음식 2개를 시키고 먹던 중 소스가 계속 입에 묻어서 냅킨을 달라고 카운터에 찾아갔습니다. 손에 2,3장 정도를 쥐어주길래 좀 더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러니 점원이 못마땅한 눈빛과 공격적인 언행으로 ‘뭐 흘리셨어요?’ 라고 합니다.
냅킨도 엄청 적게 주는데 눈치까지 주니 황당합니다. 그녀의 말투는 걱정이 되는 말투가 아닌, 공격하는 말투였습니다. 뭐 흘렸으면 어쩌려고요? 냅킨을 받는게 잘못입니까? 저는 입을 닦는다고 말했습니다. 그가 다시 준 냅킨의 양은 여전히 두 사람이 쓰기에 턱도 없이 부족했습니다. 그 사람은 뭐가 문제인가요? 심지어 제가 방문했을 당시 매장에 사람이 단 2명뿐이었습니다.
점원의 말과 말투, 표정에서 인성이 고스란히 보입니다. 매장은 그런 언행을 하는 점원이 일한다는 걸 부끄러운 줄 아시기 바랍니다. 그 기분나쁜 점원과 상대하고 싶지 않아서 친구의 휴지를 꺼내어 썼습니다.
음식도 맛이 달라졌습니다. 전보다 못합니다. 샐러드 소스는 전체적으로 아꼈습니다. 수플레 팬케이크의 크기는 전보다 줄었군요. 장사가 잘 안되는 지 아끼는 느낌이 납니다. 그나마 비스킷이 들어있는 샌드위치는 먹을 만했는데, 치킨 말고는 사실 그저 그렇습니다. 비스킷도 밍밍하고 눅눅합니다. 가격대미 훌륭한 식사는 아닙니다. 오히려 퀄리티에 비해 비싸다는 느낌이 강하고, 음료도 1잔은 무조건 주문이라는 규칙이 좀 웃깁니다.
사실 들어가자마자 전체적인 느낌이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맞았습니다. 나갈 걸 후회했습니다. 다시는 방문 의사 없습니다. 정말 기분 나쁜 곳이었습니다. 자리가 그렇게 넓고 텅텅 비어 많은데도 제한을 두는 건지, 냅킨 하나에 예민하게 구는 걸 보니 손님을 받고 싶지 않은 곳 같습니다. 진지하게 장사를...
Read moreIf you are looking for American style breakfast in Bupyeong, i would visit here o get it. This place is going to be packed around 12 pm - 1 pm There might be a bit of waiting to get into. From my experience, i have waited around 40 mins when I went there 1-ish pm.
It was ABSOLUTELY worth it for served foods though.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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