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끼리 밤 11시에 갔었는데 곧 마감이라고 매장에서 먹으면 안된다고 그러셨음... 자전거를 타고와서 먹으면서 갈수가 없어서 두개만 포장해주라고 했더니 대뜸 안된다는 거임,,, 그래서 사정을 계속 설명하니까 나중에는 귀찮다는 듯이 알겠다고 그러셨음. 그러고 내꺼 말고 다른 애들 4명꺼는 먼저 나와서 내꺼 나올때 까지 기다리는 동안에 애들은 벌써 다 먹었는데도 안나오는거임;; 그래서 사장님한테 언제 나오냐고 물어보니까 아까 불렀는데 제가 안왔다는거임;; 근데 웃긴건 부르는곳 바로 옆에 테이블에 앉아있었고 애들이나 저나 언제나오나 계속 기다리고 있었었음. 한마디로 제가 못들었다는거는 말도 안됨. 핑계를 계속 대고 그러니까 어이가 없었는지 일행중 한명이 언제불렀는데요? 하고 물어보니까 대답도 못하더라. 근데 알고보니 아이스크림을 두개 나온거를 냉동고에 처박아 놓았더라.... 정말 먹기 싫었지만 돈 주고 산거여서 일단 가지고 나왔음. 근데 우리 나오니까 바로 문 걸어잠그더라고요.. 쫓겨나는것도 아니고 내 돈 내고 내가 먹는건데 이런 취급 당하니까 너무 억울했어요. 네이버 리뷰에도 적으려고 했는데 그 당시 너무 화가나서 영수증을 거기에 버리고 오는 바람에 인증을 못해서 네이버에는 못올렸네여. 사장님이신거 같은데 먼저 온 사람부터 차례대로 해주는거는 예의입니다. 그리고 실수했으면 핑계 대시지 마시고 사과부터 하세요. 냉동고에 처박아 놓은 아이스크림 잘도 먹고싶겠어요;;; 진짜 지금까지 가본 베스킨라빈스 중에서 최악이네요;;; 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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