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a cafe located on a hillside. It has two stories. You can order drinks or brunch on the first floor. There're many tables on the first floor and on the basement. It has a very good view of nearby hill and trees. There're tables and seats outdoors as well. There's also a good trail to take a stroll as well. The price of brunch starts from 15K KRW. Drinks start from 6K KRW. It'd be good to visit here when it's nice outside. The staffs...
Read more남양주 팔당쪽 팔숲카페를 다녀오게 되어 리뷰남겨봅니다. 우선 팔숲은 2층건물로 되어있었는데 1층은 반지하개념이며, 모든 주문은 2층에서 주문해야 됐으며, 1인 1메뉴를 기본으로 주문을 받았고 내부자리는 통유리로 넓은 시야감과 에어컨시설이 잘되어 있었으나 자리는 그다지 넓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야외는 반려견동반 공간안에 테이블(반려동물도 입장권을 사야한다는데 저는 반려동물이 없어서 알아보지는 않았네요)등이 있었고 숲쪽으로도 넓게 좌석들이 있어 분위기는 좋았으나 여름이나 겨울에는 덥고 추워서 이용 안할듯했고 봄, 가을에는 좋을듯 했습니다. 이 카페는 브런치도 운영하던데 저희는 식사후 방문하여 음료수만 시켰는데 1잔가격은 최소 7천원부터 시작해서 기본 8~9천원 하였습니다. 맛은 음 ..기본정도로 특별하진 않았습니다. 주차장은 카페앞에 무료주차가능하며 주문은 위에 말했듯이 2층 카운터에서 주문 가능하며, 모든 그릇,잔등은 다시 카운터에 반납해야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카페 통유리와 숲뷰가 좋긴했으나 계절과 날씨에 따라 호불호가 있을듯 하였습니다. 저는 궂이 다시...
Read more숲을 끼고 있는 독특한 카페라고 해서 찾아가봤어요. 큰 대로변에서 골목길로 들어가는데 이런 동네에 카페가 있다고? 싶은 생각이 들면 바로 나옵니다. 산 아래 건물이 바로 있어서 특이해요. 주차장은 넓은 편인데 방문자가 많아서 자리 잡기는 힘들었어요. 하긴 주말 커피숍은 안 그런곳이 없습니다.
보이는대로 2층으로 바로가서 자리를 잡았지만 1층도 있고 외부에도 자리가 많아요. 주문할 때 안내를 해주면 좋았을텐데 사람이 많고 카운터가 바빠서 이미 직원들은 멘탈이 털려보이긴 했어요. 인스타그램에 유명하다고 하는거 보니 숲컨셉인데도 어린20대가 많아요. 카페 안은 대화가 힘들 정도로 너무 시끄럽습니다.
커피맛은 살짝 아쉽습니다. 제가 라테를 먹었는데 우유랑 어울리지 않는 원두라서 그럴수도요. 황치즈 파운드는 5천원이 넘는데 요새 카페들 디저트류가 너무 비싸요. 이런거 안먹으면 절대 안되는 친구때문에 먹긴 했는데 그나마 다 먹지도 않고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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