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역 14번 출구로 나와서 조금만 앞으로 가다가 골목으로 들어가면 나옴. 1호점 있고 2호점 근방에 있으니 예약할 경우 몇 호점인지 꼭 확인하자.
간판이 없는 가게이니 미리 거리뷰로 보고 가면 좋음. 예약을 안하면 거의 웨이팅이 필수인 가게로 보면 된다. 주 이용층은 2-30대.
분위기 좋고 사람이 많아도 대화 하는데 크게 어려움이 없다. 조명도 술 마시기 딱 좋은 조명.
여기는 압권인게 술 메뉴 갯수인데 처음보는 전통주 막걸리가 엄청 많다. 잘 모르겠으면 직원 추천을 받도록 하고, 애매하면 달달하고 무난한 느린 마을 막걸리가 좋다. 아 물론 전통주만 있는건 아니고 소주, 맥주도 있음.
안주는 대체로 깔끔하고 괜찮음. 다만 감자전 같이 좀 인기가 있는 메뉴는 가게 상황에 따라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서비스 되지 않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보임.
육전, 감자전, 스지 등 좋고 개인적으로 광어회는 비추. 지인들이랑 갔는데 아늑한 자리에서 도란도란 재밌게 먹고 놀고...
Read morevery good place for enjoying and tasting makgeolli and korean traditional / local liquors. dishes more likely 'fushion korean dishes'. If you want to dig makgeolli and korean liquors, recommend Baekgom Makgeolli, located at Apgujeong, which has much more selections 맛있고 막걸리 및 전통주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메뉴는 퓨전느낌. 인테리어나 분위기도 맛있고 가볍게 먹고 마시고 즐기기에 좋다. 다만 막걸리 전통주 디깅에 주 목적이 있다면 압구정 백곰막걸리를 추천. 분위기상으로는 여기가 더 좋지만 술과 음식이라는 면에서는...
Read more전통주에 준수한 안주 먹기 훌륭한 장소. 조금 비싸지만 경쟁할만한 곳이 없어 또 찾게되는 곳.
막걸리, 소주 등 전통주 종류로만 본다면 서울에서 원탑이 아닐까 싶다. 수소문을 시키면 문어/소라/삼겹살수육에 시원한 해물라면까지 나온다. 통인동 기름떡볶이 스타일 낙지볶음은 개성있는 메뉴로 막걸리랑 궁합이 좋음. 술공방 (아주부드럽고 달짝지근한데 도수는 높음) /송명섭 (막걸리계의 평양냉면? ) /복순도가를 마셨는데 다들 개성이 확실했다. 다만 지역 및 인테리어 대비해서 가격이 다소 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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