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ave noticed a hidden gem located at a very unnoticeable place. This boutique cafe serves the classic version of 'Patbingsu', which is a Korean-style shaved ice. It normally comes with sweetened red beans. You may wish to try other variations such as green tea flavoring or sweet milk flavoring. They also carry sweet buns, which contain sweetened red beans, sweetened raspberries or...
Read more자주 가는 단골집...8시 이후에 가면 재료소진으로 못먹을때가 많다.. 어제는 다행이도 먹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는데...여직원의 불친절로 별하나..만
이집 빙수는 다 맛있다..녹차빙수도 눈꽃빙수도..팥도 직접 만들어서 시중에 파는것보다 덜 달다..하지만..팥을 싫어하는 난 늘...가면 팥을 빼서 주문을 한다..그렇다고 팥값을 빼달라거나 하진않는다.
어제도 늘 먹듯이 똑같이 주문을 했다.녹차빙수에 팥을 빼달라고 했으나 .... 여직원은 단칼에 사장님의 지침리라 안된다고..무조건 안된다고.. 우린 늘 그렇게 먹었기에 ..좀..당황스러웠다..더 달라는것도 아니고 빼달라는건데...그게 절대 안된다니..
그럼 팥을 다른 그릇에 조금만 주고 팥빙수 위에는 올리지 말아주세요..했더니 돈을 더 내라고..참나.. 팥추가로 요금으로 1,500,원을 더 내랜다.. 빙수위에 올리는 팥을 꼭 줘야한다면 따로 달라는건데..그건 돈을 더 지불하라고..ㅋㅋ 주지말래도 준다하고 다른그릇에 조금만 달라하니 돈을 내라하고..ㅋㅋ참....
다시 물어도 절대 안된다고 사장님 시키신거라 안된다고....짜증나듯 대꾸도 하기싫은듯 아주 불친절하게.. 여자 알바생이 3명있었는데 손님 앞에두고 궁시렁궁시렁.... 불친절하라것도 홍팥집사장님 지침이듯 아주 불친절하게 손님 상대 잘하더군요..
주인이 바뀐건지...주인이 돈을 많이 벌어 마인드가 바뀐건지...동네 장사하면서 알바생 교육을 참 아주 잘...
Read more팥을 좋아하고 빙수를 좋아한다면, 빵까지 좋아한다면 무조건 가 봐야 할 곳! 전체적으로 팥은 가득한 팥 앙금 그대로의 맛이다. 단맛이 너무 심하지도 않다. 조금 더 달아도 좋을 텐데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먼 이정도면 충분하다. 가끔 공장에서 만들어진 통팥 앙금을 먹다보면 속이 쓰릴 때가 있다. 그러나 홍팥집의 팥은 절대 그렇지 않다. 최고다. 팥빵은 기본 팥빵, 크림치즈 앙금, 그리고 복분자 앙금. 세 종류가 있는데 의외로 복분자가 인기가 많은 것 같다. 셋 다 훌륭한 맛이지만, 자칭 팥의 대가라고 생각된다면 무조건 기본 팥빵을 먹어보자. 팥빙수는 매우 플레인하다. 우유빙수가 단맛이 적어 처음에는 어색하지만 먹다 보면 이게 몸에 좋은 제품이다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그리고 가격도 무척 싼 편이다. 이 가격에 이정도 양은 다른 팥빙수 가게에서는 만날 수 없다. 또 한가지 훌륭한 점은 팥빙수에 올려진 인절미이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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