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either very new, or very well maintained. Nice coffee origin varieties, and the basic Americano was very nice. Also really liked the scones they had. Second floor seating was very roomy and comfortable, but only because there weren't many people. The nicer seats are limited, and small stools are the next option if it fills up. Will be coming...
Read more1~2달 전쯤 양재천에서 가볍게 러닝을 하고, 커피 한 잔 마시러 방문한 이후 가장 애정 하는 카페 중 한곳이 되었다. 세련되고 넓은 매장에서 다양한 스콘을 커피와 함께 맛볼 수 있다는 점이 이곳의 주요 매력 포인트.
아기자기한 분위기라기보단 공간이 넓고 전반적으로 세련된 느낌이다. 오픈 키친 구조에 수입한 소품들과 식재료도 많이 팔고 있어서 그런지 약간 외국 카페에 온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직접 원두를 로스팅하는 로스터리 카페이기 때문에 매장에서 다양한 원두를 구매할 수 있다.
평소엔 매장 중앙에 엄청 다양한 종류의 스콘과 디저트 종류가 진열되어 있는데 작년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에 방문한 탓인지, 그 자리엔 선물세트가 판매 중이었다.
거기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오후 5시 정도쯤에 방문했더니 스콘과 디저트 종류도 거의 다 동이 난 상태. 옵션이 별로 많지 않은 상황. 3~4 종류의 스콘만 남은 상황.
오리지널 버터밀크 스콘(Original Buttermilk Scone)과 무화과 & 레드와인 스콘(Fig and Red Wine Scone)을 주문했다.
로스터리 카페인 만큼 다양한 종류의 필터커피 뿐만 아니라 고유의 시그니처 메뉴도 판매 중.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플랫화이트를 주문했다. 아메리카노의 경우 클래식 에스프레소와 블러디 레몬 중 원두를 선택할 수 있었다.
이곳은 스페셜티 등급의 커피만을 사용한다고 하는데, 필터/드립커피를 맛본 건 아니었지만 기본 커피 메뉴들도 만족스러웠다. 다만, 기본적으로 산미가 있고 연한 편이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선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듯. 스콘의 경우도 겉이 바삭한다 속은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맛있게 먹었다. 방문할 때마다 다른 종류의 스콘을 맛보고 싶다.
스콘의 경우 종류에 따라 3,500원 4,500원 정도, 커피는 4,500 7,000원 정도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데, 맛과 퀄리티 그리고 카페 공간을 고려했을 때 그렇게 비싼 가격이란 생각은 들지 않았다. 커피의 경우 테이크아웃을 하면 2천원을 할인해주는데, 날씨가 좋을 땐 디저트와 커피를 들고 근처...
Read moreI thought scones were dessert, but these scones are intensely dessert-ified. Extremely crispy exterior that makes one nervous, but inside is delightfully soft and fragrant with butter. The raspberry jam on top is the cherry on top! Not too sweet, great flavor,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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