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lace is run by the ladies. The ahjumas are friendly and they come and check on you frequently. Food tastes like home cooked and it is delicious. We ordered 2 bimbimbap and they gave us a free soup to go with our dinner. Portion is big and satisfying. Looking at their wall display, I think some of the celebrities...
Read more아침식사 먹기좋은곳으로 검색해서 찾아갔습니다 들어가서 주문을 물어봐도 네분이나 계시던 이모님들중 아무도 대답이 없었습니다 소 닭보듯 하셨죠 단골처럼 보이던 식사중이시던 분이 이모님을 부르시더니 저희 주문받으라고 말씀해주셔서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첫인상부터 최악인 식당이었죠 음식은 제육덮밥과 콩나물해장국을 시켰습니다 사진에 보이는대로 밑반찬이 나오고 제육이랑 해장국이 나온뒤 먹다보니 다 식은 고등어구이 반쪽이 상 정중앙 비워놓은 곳에 대단한 것이나 되는듯 나왔습니다 분식집에 나오는 제육도 미소국이라도 따라 나오지 않나요? 세상에 정말 제육덮밥 한그릇만 나와서 해장국을 안시켰으면 목메여서 어떻게 먹을뻔했을까요? 밑반찬도 강원도 밥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의아한 종류들이었습니다 곤드레나 취나물같은 나물은 하나도 없고 집에서 해먹는 반찬이나 별반다르지않아 거의 손이 가지않았습니다 다행히 맛은 있는편이었습니다 하지만 메뉴 두개 19000원의 가격을 생각하면 거기에 일하시는 분들 생각하면 다시는 절대절대 가지않을 집입니다 별이 하나가 최저네요 별하나도 아깝습니다 다른리뷰에서 별하나 준 가게에 죄송할정도입니다 더 깨끗하고 친절하고...
Read more그냥 가정식 백반집 느낌. 하지만 이곳에서는 로컬 단골들이 많이 찾는 식당인듯. 친절하셔서 기분좋게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는곳이다. 친구와 함께 방문해 제육덮밥과 청국장을 주문했는데 제육덮밥은 간이 쎄다는 친구의 조언을 듣고 밥 한그릇을 그 위에 더 비볐다. 하지만 결과는 실패... 무척 싱거워졌다. 먹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밥을 비빈게 화근. 밥 반그릇이나 그냥 먹어도 됬을거다. 청국장은 대도시에서 즐기는 청국장보다 확실히 청국장스러운 맛이다. 하지만 이모네식당의 청국장은 구수한 맛보다 매운맛이 좀 강한편. 밑반찬은 조금 많이 나오는편이지만 맛은 그냥 평범한 편이다. 지금 한가지 아쉬움이 남는거라면 역시 제육덮밥. 짜든 맵든 제일 좋은건 오지리널의 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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