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홈 자주 갑니다. 오늘(7/28일) 약 4시경에 갔었습니다. 20분정도 밖에서 기다리는 수고를 하면서 말이죠.... 뭐 워낙 인기많고 맛도 좋은 곳이니 충분히 이해합니다. 들어가서 밀크빙수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데 안나오는 겁니다. 뭐 주문이 많이 밀려서 그려러니 하고 있는데 저보다 늦게 들어온 사람들이 빙수를 받는걸 보고 이건 뭔가 아니다 싶어서 직원을 불렀습니다. 온 남자직원한테 어떻게 된거냐고 했더니 확인해보겠다고 하고 확인 후 저한테 하는 말이 "죄송한데 주문이 안들어갔습니다"라고 말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뭐라고 하니까 변명만 하더군요. 그래서 열받아서 어떻게 실수해놓고 고객한테 사과 한마디 안할 수 있냐고 했더니 그 남자직원 하는 말이 "그래서 아까 죄송한데...라고 했는데요"라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죄송한데 주문이 안들어갔습니다"라고 한마디 하는게 사과입니까? 40-50분동안 빙수하나 먹으려고 기다린 사람한테 사과한다, 미안하다, 빨리 갔다주겠다... 말을 못할 망정 변명이나 하고, 어떻게 사과를 안할 수 있냐고 하니까 하지 않았냐고 변명하면서 대들기나 하고......... 뭐 우선 빙수는 먹어야 되겠다 싶어서 빨리 만들어다 주세요라고 하니까 뭔가 혼자 궁시렁궁시렁 하면서 말도 제대로 끝내지도 않고 훅~하고 사라지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한 5분만에 빙수를 가져다 주더라구요... 미안하다는 말 없이......
빙수는 뭐... 워낙 맛있으니까.... 다른 말은 안하겠습니다. 단지 예전에 비해 건과류 양이 좀 줄었더군요. 그리고 얼음도 덩어리가 좀 많았고..... 아마 제 주문이 누락되서 뭐라고 그러니까 부랴부랴 허겁지겁 대충 만들다 보니까 그랬나 봅니다..... 이 부분도 열받아서 뭐라 그럴려고 했는데 더운 날 괜히 성질 올리기 싫어서, 그리고 건과류 양이 적고 얼음 덩어리가 많다 하더라도 맛은 있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오늘 있었던 일 솔직히 그 싸가지 없는 남자직원이나 처음에 주문받은 여직원이 정중하게 "죄송합니다" 한 마디만 했었으면 그냥 끝났을 일입니다. 근데 이 남자직원 아무렇지 않다는듯이, 대수롭지 않게 "주문이 안들어갔는데요" 이딴식으로 얘기하고 사과를 하지도 않는데 누가 가만히 있겠습니까? 거기서 일하는 직원들 입장에서는 대수롭지 않은 일일수도 있겠지만 오랜 시간동안 기다린 손님한테는 절대 용납할 수 없는 행동입니다.
아임홈 직원들 확실히 예전에 비해 서비스질이 많이 떨어집니다. 손님한테 "오건 말건"식의 행동 및 위에 언급한 행동들은 솔직히 서비스업에서 상상도 할 수 없는 행동들입니다. 아침 이른 시간부터 손님맞이 할 준비 하느라 지치고 힘들어서 그럴수도 있다 하겠지만 오늘 일은 진짜 용납할 수 없습니다.
다른 분들도 아임홈 가실 때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맛은 좋습니다. 분위기 나름 괜찮습니다. 하지만 서비스는 "꽝"입니다.
만약 이 글을 아임홈 사장님이 보시면 직원교육...
Read moreThis was a pretty lucky find out on Jukjeon Cafe Street! We came here after dinner to find a really nice selection of desserts and drinks, all at similar prices to the competition in this area. The coffees were delicious, but the banana pudding was incredibly delicious! Its not the direct american recipe but its fantastic nonetheless. Definitely...
Read moreIt has been very popular among all Cafe in that area for many years. Great place for brunch, cake, and coffee. Though it's not cheap, good quality and taste. Instagramable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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