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came here because it was a rainy day and I was not disappointed. The staff at the front desk was very friendly and speaks fluent English. The place is not huge but the Mentaiko factory was very fun. Food was delicious since you are getting the freshest...
Read more혼자 둘러보려고 갔는데, 일본인 직원이 카페에서 일하시는 한국인 직원있다고 궁금한거 있음 물어보랬다가 1일 가이드 해주셨음, 1층 박물관은 QR코드찍어서 폰으로 안내사이트 설명나와있고,2층 공장에서 달인들이 명란젓만드는 모습 볼 수 있음,공장에서 만드는게 신기하고 재밌었음,명란젓 만들기 체험도 해봤는데 일본인은 일본어 영상 틀어주고 따라 만들고, 한국인은 한국어 안내카드보면서 따라하면 됨, 만드는건 10분안에 금방 만듦, 고춧가루 양 조절할수 있어서 개인 입맛에따라 만들 수 있어 좋음, 만들어서 바로 먹을 순 없고 2일 숙성해야함, 아이스팩 넣어주고 호텔에선 냉장보관하라고 잘 알려줌, 체험비는 1,500엔인데 비싼것같지만 명란젓 100g사는게 1,080엔이라서 돈 좀 더주고 만들어보면서 취향껏 조미할 수 있어서 추천함, 기념품점에서 명란젓 종류 시식가능함, 명란젓 알이 살아있고 매운정도에 따라 제품이 다양하고 오징어젓갈, 참치 믹스, 김 믹스, 명란튜브 등 종류가 많음(개인적 추천은 사람들 많이사가는 매운맛 명란젓이랑, 참치+명란 마요, 명란+참기름 마요,,매운맛이 덜하면 짠맛이 강해져서 별로임, 통조림은 사지마세요 싱싱한 맛을 못 느낌) 카페에서 명란바게트빵이랑 명란치킨 맥주랑 마심 맛있음! 공항이랑 가까워서 가는길에...
Read more한국분들은 아직 잘 모르는 박물관인거같았는데 구글지도로 알아보고온거지만 참 잘왔다고 생각해요.아사히 맥주공장 가던길에 늦어서 명란젓공장으로 발걸음을 돌린것이였는데 명란젓 3가지와 밥과 맛보는 형식으로 200엔에 팔고요. 명란가라아게도 파는데 350엔이에요.진짜 명란가라아게는 꼭 드세요 존맛입니다:-) 사오고싶은맛이에요. ㅜㅜ
백반은 양이 적어서 뭘살지 감이안잡힐때 드셔보는거 추천할게요. ㅎㅎ
저는 명란 김조림이랑 조금 덜짠명란튜브 샀어요 그리고 기념품샵에서는 명란마요 샀는데 시중마트에서 꼭 사라하는 명란마요 그거..작년에 샀었는데 맛이 별로여서 아직도 집에있는데 여기서 산 명란마요 진짜맛있어요. ㅜㅜㅜ :) 시식해볼수있거든요.꼭 사세요 ㅜㅜ
참치마요도 맛있었는데 명란박물관이니까 명란마요사세요 ㅎㅎ 기념품샵에서 나오는길에 참치캔모양이랑 네모난 뭔지기억안나는데 모자있어요.
그거 쓰고 사진도 남기세요 제 얼굴이 그지같이나와서 그 사진은 패스할게요 ㅋㅋㅋ
재밌었어요 ㅎㅎ
공장에서 일하시는 분들 보려면은 오후3시안에 오셔야해요. 퇴근하시거든요. 어느 박물관이던간에 오후5시면 문 닫으니 일찍오세요. ㅎㅎ
저는 지하철역에서 내려서 걸어왔어요. 걸어가기에는 좀 멀긴하지만..걸어가는 묘미도 있네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