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역에서 이코카 카드를 찍고 이곳에 도착하여 IC 에 카드를 찍었을 때 너무 난감했습니다. 이날은 직원도 없었고 연락을 취해도 휴무라 올 수 없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이곳은 이코카 카드를 찍을 수 없는 역입니다. 그곳에 역무원이 없다면 당황하지 마시고 다음에 가는 큰 역에가서 상황 설명을 하면 비용처리를 해주십니다. 그리고 이것은 이코카 카드만 해당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곳에 방문하신다면 일본어로 쓰인 티켓을 뽑는 자판기가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데 IC 카드를 찍은 뒤(이코카도 찍힙니다) 옆에 티켓을 뽑고 다른 역에 도착했을 때 티켓을 보여주면 비용처리를 해줍니다. 이 티켓은 이 곳에서 탔다는 증명서같은 것이기 때문에 잘 보관해두세요. 저는 이 역에 힐튼오다와라 리조트를 가려고 왔는데 비용처리하는 것 때문에 난감했어서 혹시 저같은 분들있으면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이 역은 아주 소규모 역으로 영화에 나올 법한 작고 아름다운 역이기에 이곳에 들릴 수 있었던 것은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다음번 날이 맑을 때 이역에 경관을 보기위해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옆 바로 앞에서 힐튼 오다와라 리조트...
Read more東海道本線の根府川駅はいいですね。眼下に海を見下ろし海の彼方には遠く房総半島まで。午後が空いて天気がよかったので思い立って出かけました。
四谷から中央線の中でJR東海のアプリからこだまのグリーンを小田原まで乗車券と合わせて買い求め、予め指定しているパスモをピッとかざせば着席する席の番号が改札からひょこっと。
新幹線は小田原で降り、東海道線で二駅。なんてことはありません。小田原から早川に着く頃に眼の前には相模湾が広がり、早川から根府川に向うときがハイライトです。
海はなぜ青いのか空を映す鏡だからでしょうかね。
遠き山に日が落ちる。毎日の当たり前の風情でしょうが、その地にある匂いや風や音は動画では伝わらない。跨線橋を渡り改札を出て駅舎を眺め、上りのホームに入線してきた列車を1本見送り、ホームの端に立って相模湾を眺めながらきっとこの海を泳いでいた鯵の寿司をいただく。
ま、そんなものになんの意味がなかろうとも...
Read more東海道本線の駅で、小田原駅から熱海方面に二駅目にあたる。駅のホームは4番線まであるが山側に該当する1番線は現在では存在しない。 今から99年前の9月1日の関東大震災によって前年12月に開業したばかりの駅舎・ホーム・線路と 丁度震災時に付近を走っていた列車2本が土砂崩れに巻き込まれ勢いそのままに相模湾に流され海底に沈んだ。現在もホームの一部が海底に沈んだままで魚の住みかとなっている。 その為駅舎には震災慰霊碑が建てられている。 また、かつては東海道本線で唯一の無人駅である。(現在は幾つかある) 一部では某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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