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really enjoyed walking this lake, both during the morning and late evening. It will take about 2.5 - 3 hours to walk the full perimeter. The south side of the lake has very good late evening lighting. It was safe to walk during the evening.
We were traveling here for only one full day and the lake felt like the soul of this small port city. Very peaceful, serene and a relaxing break away from the...
Read more청초호는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청호동, 청학동, 교동, 조양동, 중앙동, 금호동 등 속초 도심에 걸쳐 있는 대형 석호(潟湖)입니다. •둘레 약 5km, 면적 1.3㎢로, 속초시 중심을 감싸듯 자리잡아 도시 경관의 핵심을 이룹니다. •영랑호와 쌍둥이처럼 나란히 있어 ‘쌍성호’라는 별칭도 있습니다.
형성과 특징 •청초호는 바닷물이 육지로 굽이쳐 들어오고, 퇴적된 모래사장(사주, 사구)에 의해 바다와 분리되어 형성된 전형적인 석호입니다. •북쪽은 동명항, 동쪽은 동해와 인접해 있으며, 바다와 연결된 수로를 통해 500톤급 선박이 자유롭게 드나듭니다. •외해의 풍랑이 미치지 않아 어선의 대피 정박지, 속초항 내항 등 항구로서의 기능도 일부 수행합니다.
역사와 문화 •조선시대에는 수군만호영(水軍萬戶營)이 설치되어 병선(兵船)이 정박하던 군사적 요충지였습니다. •『택리지』의 저자 이중환은 청초호의 경치를 관동팔경에 포함시킬 만큼 아름다운 곳으로 꼽았습니다. •과거에는 뱃놀이와 유람이 성행했으며, 지금도 속초 8경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관광 및 자연환경 •청초호 주변에는 청초호수공원, 청초정, 엑스포타워, 아바이마을, 석봉도자기미술관 등이 있습니다. •호수공원에는 산책로, 벤치, 치유의 숲, 전망대 등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사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감상할 수 있고, 철새도래지로서 생태적...
Read more영랑호에 비해 산책길은 좀 약합니다.. 다만 주차시설이나 엑스포 타워등 편의시설은 좋습니다... 면적 1.38 km2. 둘레 5 km. 좁고 긴 사주(砂洲)에 의해 동해와 격리된 석호(潟湖)로 북쪽에 입구가 열려 있다. 이 호수는 선박들이 외해(外海)의 풍랑을 피할 수 있는 천연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므로, 조선시대에는 수군만호영(水軍萬戶營)을 두고 병선(兵船)을 정박시킨 일도 있다. 태백산맥의 미시령(彌矢嶺:826 m) 부근에서 흘러나오는 청초천이 동류하면서 학사평(鶴沙坪)과 소야(所野)평야를 이루고 조양동(朝陽洞)에서 청초호로 흘러든다. 잘록한 항아리 모양을 하고 있는 이 호수는 현재 속초항의 내항으로, 500 t급의 선박이 내왕할 수 있다. 북쪽에 영랑호(永郞湖)가 있고, 남서쪽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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