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st ever. I’d give negative stars if I could. I was scheduled for 9am. Last night they called me and said they’d be running late. I said my elevator is booked at 9 so I’d like to keep my 9am. I am told ok, possible, we’ll come at 9am. At 9:30am, they drop off one person and at noon is when the truck and others arrived. My move starts at noon, ends at 3pm. I’ve used them three times and first two they were 2hrs late, this one 3hrs late. (I obv didn’t learn my lesson, now I have.) When you ask when they are arriving, they give you 30 mins, then 30 mins later another 30 mins etc. so you’re just on standby till they finally decide to show up. When I confronted them, they threatened me that they won’t come at all and cancel (mind you they are already hours late on the day of). And they yell at you for being upset they they are late (what kind of logic is this?). Literally the worst experience EVER.
Oh and they broke my bed and scraped tv stand. Both have been moved three times (with different moving company) and neither has had a scratch till now. I am told that’s what normally happens and got a shrug.
The driver demands the tip when it’s the workers doing all the work. He demanded 40% tip paid directly to him despite being 3hrs late, destroying my furniture. But we gave tips directly to the...
Read more여기 진짜 최악의 이사였습니다. 잃어버린 물건값만 $2만7천불이 넘어요. 두박스, 옷, 신발, 화장품 등등 정말 명품만 다 가져갔습니다.
타주에서 이사할때도 단하나도 물건 잃어버리지 않았습니다. 여기 사장은 외주로 이사를 주기 때문에 물건 내린사람, 올린사람 팀이 다릅니다. 매번 이사 팀이 다릅니다. 이사도 5시간이나 늦어서 완전 밤에 도망가듯이 하고 잃어버린 변상 못하겠다고 합니다.
여기 사람들 물건 명품옷,신발들만 훔쳐가니까 절대 이사하지 마세요!!!!!!
이사하는날 연락되는 운전자는 한국사람이지만, 이사를 직접 하지는 않고 나이가 있어 차에만 있습니다. 물건을 직접 나르는건 나이지리아와 소말리아 에서 온 사람으로 총 3명이 오면 한명만 잘하는 사람이고 두명은 외소한 체격에 메인 한명을 돕는 역할입니다. 물건을 집어 던지고 박스도 터진게 한두개가 아닙니다. 명품 옷, 신발 빼고 살림살이, 화장품, 샴푸, 뭐 다 합치면 말도 못합니다. 어쨋던 제돈으로 다 산거 아닙니까?
없어지고,부러지고, 터지고, 옷/신발은 훔쳐가고, 이렇게 기본 상식도 없는곳 처음봅니다. 말됩니까?
이사가격도 차가 도착하고 나서 3배를 불러 어이가 없었습니다.
잃어버린 옷이 너무 많이 제가 너무 속상하고 충격먹어 울고불고 여기 사장한테 전화해서 이곳 사장이 다시 저희 집에 와서 박스랑 모두 확인하면서 잃어버린 박스넘버와(제가 이사박스에 번호를 모두 썼습니다) 그사장 본인도 물건이 이렇게 없냐고 인정하고 일단은 알겠다고 하고 그 이후에 어떤 사과나 어떤 배상은 하나도 하지 않았습니다. 소리지르고 욕하고 전화끊고 그 후로 연락 차단하고 연락 안됩니다.
제가 맹세코 저의 잃어버린 물건에 대해서 단 하나의 변상이나 사과도 받지 못했음을 이곳에 맹세합니다. 궁금하신점 있으면 쪽지 주세요.
이사후 마지막에 리뷰 잘 써달라고 해서 밑의 글들은 그렇게 씌여진것 같은데, 아주 맨 처음부터 리뷰 보시면 완전 엉망입니다. 별하나 리뷰가 엄청 많습니다. 운전자중 한분은 저에게 나쁜 리뷰를 썼다고 저를 고소하겠다고 오히려 역으로 협박했습니다.
아직도 이런곳이 버젓이 영업을 한다는것 자체가 이해를 할수 없습니다.
아직도 입을옷 꺼내고 물건들을 쓰려고 할때마다 없어진게 계속해서 나옵니다. 모든 물건를 다 기억하고 있는건 아니잖아요. 입으려고 할때마다 잃어버린 옷들이 하나씩 계속 나옵니다.
저도 악플이나, 비평 왠만하면 남기지 않아요. 이곳은 제가 다녀본 레스토랑, 가게 모든 곳을 합쳐 잃어버린 손실 금액과, 제일 큰 상처를 준곳입니다.
이삿짐 회사 정말 신중하게 고르세요.
배상도 없고, 사과도 없고 물건이나 훔치고 보험손해배상이나 그런것도 없습니다.
이사는 겨울에 했지만, 잃어버린 옷과 물건이 너무 많아서, 너무도 억울하고 속상한 마음에 늦게라도 리뷰를 남깁니다. 이글 보시면 연락주시고, 배상해주시고, 사과 하시고, 차단 푸세요. 사고치고 돈만받고 사라집니까? 부끄러운줄 아세요. 김동희씨, 앤젤로씨, 이곳 사장님(얼굴이 사진에있는듯 하네요) 경상도 사투리 쓰는 최사장인듯 합니다.
이곳 정말로,...
Read moreTerrible. Corrupt and greedy business. They pressured my girlfriend into giving them a very large tip while I was downstairs. The manager said that it would be used to tip the laborers. I came to find out later that the manager kept the money for himself and does this routinely. They also broke our TV and refused to pay us for it. Stay away. Shady shady shady business people. They were also 3 hours late and we ended up getting fined by our HOA because we ended up moving beyond the allo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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