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테츠남부종착역 가시코지마역! 나는 오픈시간인 10시에 맞춰 식당으로 들어가 미리 생각해둔 5종모듬BBQ를 주문한다! 기분도 낼겸 탄산도 없길래 논알콜맥주로 목을 축여볼테다!! 사장님의 그릴쑈!! 엄청나게 큰 가리비!! 홋카이도만큼이나 큰녀석이다!! 새우도 아주 새우깡의 그 새우마냥 튼실허다!! 꿀꺽꿀꺽!! 라멘을 먹기전에 완벽한 에피타이져(?)를 먹고있다!! 적당히 익히고... 들어온지 10분만에 다 익었다 석화 굴 내 손바닥만한 엄청 큰 굴이... 레몬을 젓가락으로 후벼 파며 짜 굴 위에 뿌려주고 손으로 굴을 들고 후루룩 먹는다 와!! 바다향이 한웅큼 내 입속으로 파고든다~ 잘 그을러진 BBQ재료들 접시로 잘 셋팅하고 한컷!! 소스를 뿌려서 우물우물 질겅거리며 입속에서 그릴의 풍부한 맛과 해산물의 신선함을 즐긴다 이정도의 사치는 괜찮아!! 새우를 먹어보는데 아주 탱글탱글한 새우가 입안에서 터진다!! 10분만에 거의 식사가 마무리 될꺼 같아 라멘을 주문한다!! 라멘이 등장!! 수수한 라멘 흔히 볼 수 있는 차슈나 기존의 스타일과는 조금 틀린 라멘이다!! 스프는 중화풍의 묽은느낌이며 한국 중식당의 우동과 비슷한 텍스쳐다! 스프의 온도는 따듯하며 염도는 보통이다 만족하는 스프임에 틀림없다!! 화려하진 않지만 이 분위기에서 이런 라멘이라면 금상첨화!! 면은 스트레이트 20센치 전후 소면이다! 면의 온도는 따듯하며 면의 익힘은 푹 익혀졌다! 면은 스프를 많이 머금었으며 만족도는 보통이다 차슈대신 고기민찌도 있는데 민찌는 적당한 염도에 잘 볶아져서 수수하다 그리고 이 닭껍질은 튀겨진건데 묽은 스프와 서서히 녹아드는 튀김표면이 아직 딱딱한 식감도 유지하며 별미다!! 이런 바리에이션은 처음이다!! 닭껍질? 난 이라멘에서 이 닭껍질 찬성일세!! 백후추를 살포시 뿌렸네...!! 라멘 전체에 계란이 잘 풀어져 있는게 마일드하고 숙주도 숨이 죽어서 덜 아삭거려서 좋고 중화풍의 라멘에 양배추가 빠지면 섭섭하지!! 백후추의 알싸함과 스프의 진득함이 잘 어울린다!! 점심만 아니였으면 스프까지 다먹어버렸을텐데... 행복했다! 여전히 바쁘게 손님준비중인 4인 11시가 다 되어갈즘 계산을 하고 나간다 3천엔 조금 넘게 나왔는데... 친한 친구들이랑 같이 오면 너무 좋을꺼같다!!
(블로그 포스팅의 글 일부를 발췌...자세한 포스팅은 네이버에서 'soulsungi' 검색해...
Read moreGood friendly atmosphere and good food. The proprietor was a character...laughing and talking a lot. (even gave me the finger in a "we are not that close yet" way) The seafood BBQ platter was a good deal with a variety of local delicacies. However, if you are not into watching the lobster have a slow hot death before your eyes...this may...
Read moreGooglemapsで見つけて小さい船で遊覧船観光を楽しんだ後はここに来たいと思っていました。 船を降りて30秒で着きます! 外から2名とお伝えするとマスターが元気良くウェルカムして下さいました。 2人なら5種盛合せBBQ(2500円)かミニBBQ(2500円)をシェアするのがオススメだよ! との事で、今回は5種盛合せにします。 5月なのにちょっと暑くなったこの日、開放的なカウンターがとっても気持ち良い。 オーダーした途端にイカ様を鉄板に乗っけて下さいます。このイカ、スルメイカだそうなんですが分厚いのに柔らかくとても美味しかったです。 何故か写真が有りませんが白身魚のホイル焼きは分厚めのアルミホイルに野菜のミックスと一緒にポンと乗っけて下さいます。 注意ポイントとしては乗っけてもらうまででその後見るのは自分達で焼くのがデフォの様。 僕は生来の焼き奉行なので問題有りませんでしたが慣れていない方はお気をつけ下さい。 店主がやってくれるのは、イカ様と有頭カラ付きエビを乗せてイカにだし醤油をかける+白身魚アルミホイルを乗っけて頃合いを見てアルミホイルをひっくり返してくれる。 だけだと分かっていれば初めてでも楽しめると思います。 カニ味噌甲羅焼きはそのまま食べられる状態で提供され美味です。カルパッチョはワンプレートでサラダや漬物、昆布漬け等と出てきますのでそのまま美味しく頂きました。 また、地元産のもずく酢が沖縄のモノと違いシャキシャキして美味しいです。 追加のオーダーをする度にマスターが元気に「ありがっとぅ〜」と威勢よく言ってくださるのが心地良くとても満足出来ました。 賢島に来たら小さい船で遊覧観光してその後ココで軽く魚介B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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