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ervice was so friendly and made me an extra strong latte, just how I like it. It was very delicious coffee and gave me a nice buzz. I love that they’re open till 11, one hour longer than Starbucks or Paul Bassett. I love to drink coffee late at night so it’s perfect.
The cafe is small and cozy, but you have too be careful on the stairs because it’s a narrow walk upstairs.. The seating was very comfortable, and relaxing. It was nice and warm inside.
Very pleasant at this neighborhood...
Read more남구 로컬에서 갬성을 자극하는 카페입니다
내부 구조가 생각보다 특이해서 사장님의 손길이 참 많이 간게 눈에 보이네요~ 그림, 나무, 가구, 등 내부 인테리어가 상당히 다채로웠습니다. 2층까지 있었고, 도로에선 조금 안으로 들어가네요.
지나가다 우연히 몇 번 눈이가서 보였던 곳인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직원분 두 분 다 경험이 없으셨던건지? 앞 손님들 주문이 틀렸고, 저희 커피도 나오기까지 20분? 정도 걸렸네요; (아이스 아메리카 카모마일 티 - 각 1한씩)
핫플레이스가 아닌 로컬에서도 괜찮은 감성 카페를 느끼실 수 있는 장소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낮 보다는 저녁이...
Read more구석에 있지만 따뜻한 볕이는카페 항상 주차장에 차들이 가득해 찾아가봤습니다. 커피는 좋았습니다만 스콘이 아쉽@@ 스콘은 큰 장비도필요없이 오븐만있어 카페들이 쉽게 만드는데 스콘이라함은 박력분에 강력을 섞어 글루텐이 형성되지않게 가볍게 섞어 휴지시간을 주어 만드는 과자로 버터풍미와 옆면터짐과 좋아야하는데 그렇지못하네요ㅠ
주택을 개조한 카페로 오밀조밀한 구조에 각종 식물들로 구성되어있구요. 아늑한느낌이나 옆데이블과 분리되어있지않아 대화소리가 섞여 조금 번잡한느낌?? 혼자 조용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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