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 바로 근처에 있음. 대전에서 시험이나 면접본 뒤 집가는 기차 기다릴때마다 들리는장소. 대전역까지 전력질주하면 1분걸림. 오늘 달려봤음.
분위기좋고 구석자리 앉으면 밖에서도 안보이고 직원도 안보여서 몰래 뽀뽀하는사람 많을것같음. 난 혼자라서 못했음. 커피시키고 자리 앉아있으면 가져다줌. 난 이렇게 커피 가져다주는데가 좋더라.
유리잔 짱큼. 아이스 잔 너무 큼. 사진보임? 빨대보다 커서 빨대로는 끝까지 먹을수없음. 그래서 잔에 입대고 마시는데 기울일때 바닥에서 떨어지는 얼음 조심해야됨. 긴장풀면 인중에 얼음맞음. 아마 커피용량이 많아서 잔도 커진게 아닐까 생각함.
커피는 잘 모르는데 콜드브루라고 써있음. 그거 보고먹으니까 커피머신으로 내려서 먹는커피랑 맛 다른것같긴함. 콜드브루는 특유의 산미 때문에 싫어하는데 여긴 산미가 좀 약해서 먹을만했음. 아메리카노는 안먹어봐서 모르겠고 라떼는 콜드브루 싫어해도 먹을만함. 메뉴판 안보고시켜서 메뉴는 잘 모르겠음. 아이스라떼4500원
1줄요약. 대전역근처 기차시간...
Read moreThe choco latte is nice and also pretty decently priced. Quite sweet but I like it. Also, since it's close to the station exit it's a nice...
Read moreSympathique café à 5 minutes de la gare de Daejon. Si vous avez un peu de temps avant votre train et que vous vouliez éviter la cohue de la gare, c'est une bonne option. Les boissons et le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