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제빵소바로 옆에 붙어 있어 약간은 경댕관계인듯싶어요.경성은 조금 불친절해서 한번 가고는 안갔어요.그래서오늘은 크로아상이 맛있다하여 그레잇으로 발길을 돌렸어요.주차장도 넓어 주차하기편해요.음료주문도 되돌력이면 크로아상위주로 했어요.살구크로아상 기본크로아상 .빵라. 식빵처럼생긴빵 ㅋ 음료도 대추 쌍화 생강 아메리카노 초코크림라떼 이렇게 6잔을주문했어요.크로아상은 맛이있는거같았어요.레몬타르트도 맛이 있었지만 너무 셔요ㅈ꼭 레모나를 뿌려놓은듯한 맛이었어오.아메리카노는 리필은 안되지만 샷추가는 500원으로 가능해요.다른집과는 덜 타게해서 탄맛에 익숙하신분들은 연하다고 느낄수있어요.대추차도 물에 타지않은 꽉찬맛이구요.진관사보다 더 맛있었어요.쌍화차는 정말 건강한맛이랍니다.다음에 조금 덜...
Read more서오릉 근처에 위치해 있어 교통편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카페에서 커피외에 각종 차 (한방차 포함)와 여러가지 빵을 즐길 수 있다.. 가족 단위나 여러명의 손님을 위해 따로 자리할 수 있는 방이 (확인한 것은 2개 인데 방이 더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유아 3명 외 어른 9명이 장문했던 우리 같은 많은 수의 가족은 다른 손님들 신경 덜 쓰고 있을 수 있어서 편하게 즐기다 왔다.. 늦은 오후라서 커피 맛을 제대로 못 보았지만 유자차,...
Read more일요일 오후 3시, 커피와 빵을 주문하고 조용한 자리에 앉음. 책 꺼내서 한 페이지쯤 넘겼을까. 갑자기 단체손님들(교회인)이 왔다며 주인이 자리 비켜달라고 함. 북적거리는 출입문 근처로 가라고 함. 결국 에어컨 없는 바깥 자리로 쫓겨남. 지금 현재 기온 28도. 체감온도 30도. 날파리와 모기들 머리 위에서 빙빙. 그냥 다 때려치우고 나옴. 장사 참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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