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비원 관람후 휴식을 취할 커피전문점을 찾다가 발견했어요완전 기대 이상. 대 만족한 커피 숍이에요. 한옥으로 되어 있고 중간에 마당 뜰이 행사도 해도 될 정도로 넑직하니 있어서 차 마시며 뚤린 공간의 잔디 마당을 바라 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거기다 시원한 미수가루 메뉴까지 완전 저희의 초이스를 알고 준비한거 처럼 좋았어요. 평상위에 한국문양 방석에 다과 상에 앉아 사진도 찍고, 다음엔 그 자리에서 차를 마셔 봐야 겠어요. 바로 옆에 국악 공연하는 행사 건물이 1층으로 연결되어 있었는데 갑자기 문화재 공연이 있는데 무료 관람 가능 하다 하셔서 관람하게 되었어요. 지하 2층에 아담한 소극장이었는데 12가사로 전하는 세번째 이야기 라는 내용의 정가 공연을 관람했어요 1부는 정제된 시조나 가사여서 잘 이해되지 않고 지루한 부분이 있었는데 2부 순서는 우리에게 친숙한 강약 부분이 많고 고음이 많은 가사여서 인생의 희노애락이 느껴지는 순서였어요. 1부보다 시간이 빨리 가고 지루하지 않았어요. 저희가 접해보지 못한 정가곡들이라 어려울 줄만 알았는데 문화재 분의 공연이라서 그런지 공연 잘 봤다는 기분이 들었어요. 집에 돌아와서 네플릭스에서 봤던 정가를 부르던 영화 해어화도 찾아보고 친구들과 정보 공유 했어요~ 우연히 카페 기억에 방문했다가 국악 관람 까지 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나중에 찾아보니 카페기억 옆 건물이 서울...
Read moreI loved this place! Cozy atmosphere, nice chill jazz music in the background and delicious coffee. It's a traditional Korean house remodeled to a cafe / tea house and they serve coffees,...
Read moreVery cute please. Plus the owner is really kind. The drinks are really good and the atmosphere is quite and perfect for studying or h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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