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king duck is okay, although it’s not exceptional—I’ve definitely had better in Seoul. The soup that uses duck bones was very satisfying and flavorful. Other than that, dim sum, veggies, fried rice were all pretty standard quality (for hotel) but at astronomical prices. You can find better for cheaper in Seoul, which should say something. Good food, just not...
Read moreThe best authentic Chinese restaurant Korea. I haven’t enjoyed this kind of chinese fine dining in other areas of korea. Their spices are authentic, and dim sums are the best. It’s quite pricey but def worth the money. I visited this place 2-3 times already and...
Read more한국에서 북경오리랑 딤섬을 이정도로 잘하는 곳은 손에 꼽습니다.
[리뷰 수정] 맛이 떨어졌습니다. 못해도 지금까지 5-6번은 갔던거 같고 매번 갈때마더 북경오리를 시켰는데.. 오리 자체는 괜찮았는데 함께 나오는 오이, 파와 같이 싸먹을 수 있는 부재료들이.. 퀄리티가 너무 떨어집니다. 오이는 엄청 크게 대충 썰어져서 나오고, 신선하지도 않고, 파도 엄청 크게 대충 썰어져서 나오는데 크게 실망했습니다. 남은 오리를 추가금 내면 튀겨줬는데 안튀겨줍니다 이젠. 대신 무슨 볶음밥 해준다던데 왜 메뉴가 축소된거죠..? 딤섬이 맛없어졌습니다. 창펀 중에 물밤 들어가서 기막히게 맛있었던 창펀이 있었는데 그런 메뉴들이 다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예전엔 어딘가 모르게 본토 맛 같은게 났는데 지금은 그냥 평범한 한국식 딤섬 먹는 느낌입니다. 대부분의 다른 일품 요리도 맛없어졌습니다. 서비스도 구려졌습니다. 접시 매번 잘 갈아주고 이야기 안해도 알아서 챙겨줬는데, 지금은 이야기 안하면 접시도 안갈아줍니다. 룸에서 100만원을 써도 안갈아줍니다. 벨 눌러도 사람이 안옵니다. 아.. 쓰다보니 열받는데, 특급호텔 중식당 서비스라고 보기 힘듭니다.
아무튼 오늘 갔다오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제 돈 더 주더라도 팔선이나 홍연 가야겠습니다. 딤섬이 너무 맛있고 일품 요리도 괜찮고 서비스가 괜찮아서 그간 갔는데.. 이젠 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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