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ood looked amazing and presentable. The main dish of the place didn’t really shine but it was more so the side dishes. The sides were refillable and tasted delicious.
There was one english speaking staff who was quite friendly. Other wise, another female staff wasn’t as friendly, she served all other locals water except for us even though go she noticed we didn’t have drinks. We eventually asked for the drinks ourselves.
During the payment, there was some issues with their card machine. The male staff took my card and swiped it many many times, treating my card roughly even though I told him I had cash. He then tried poking his machine 5 times with a pen to no avail. I then re-emphasized that I had cash and could...
Read moreVery homey, like grandma’s cooking — from the food to the utensils and even the decor. Everything feels warm and comforting. The food is delicious!
It’s truly a hidden gem, quietly tucked away at the end of a valley. From the outside, it doesn’t even look like a restaurant in operation.
There’s limited parking and a narrow road if you’re driving, so plan ahead. But it’s definitely worth the visit — I arrived at 11:30 AM and didn’t...
Read more제주애월 아이와 집밥먹기 좋은 백반집 (예약어려움,리필가능)
위치 제주 제주시 애월읍 애월로 139-4 (애월리 1747-1)
아이와 제주여행하면서 갔던 음식점중에 기억이 오래남을것 같은 곳인데요. 6세 아이가 먹을만한 밑반찬과 식기류, 아기 의자 그리고 유아를 위한 소소한 엉덩이 도시락이 있습니다.
이 주변에서 너무 유명한 식당이라 그런 지 예약자체가 번거로운데요. 부지런하게 움직여야 먹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예약 방법은 일찍 일어나 영업이 시작 하는 11시 이전에 가게를 찾아가서
핸드폰으로 큐알 코드를 찍고 브라우저 에 나오는 예약페이지에 인원정보(연령 대별로 가격이 다름)와 연락처를 입력 하면 끝!
저희는 11시 좀 넘어서 도착해서 예약 하니 22번째로 등록이 되었는데요. 나 중에 45팀이 채워졌을때 예약 마감이 되었습니다. 좀 꼼수를 부려 인터넷 상에 누가 올려둔 큐알 코드를 찍어서 해보긴 했는데 페이지 자체가 안뜨네요.
차례가 되면 입력한 전화번호로 연락을 준다고 하고 저희 순서가 되서 가게안 을 들어갔는데 대부분 4인테이블이고 다른 공간에 6인이상 앉을수 있는 큰 테이블이 있어 아이와 앉기 좋았던것 같 습니다.
따로 메뉴를 보며 주문할 필요없이 자리 앉아 있으면 밑반찬이 테이블에 셋팅이 되는데 정이 느껴지는 쟁반에 한상 가득 히 먹음직스러운 반찬들이 푸짐하게 차 려져 있는데 정말 식욕을 감출수가 없었 습니다.
익숙한 반찬들도 있지만 전복장? 그리고 맛있는 얌념에 조려진 무가 맛있었는데 아이는 계란말이나 소시지와 같이 먹었 고 이모든게 리필이 가능하더라고요. 가게 분위기는 직원분들이 대체로 바쁘 셔서 리필할때 좀 신경쓰이긴 했지만 친절하게 다 갔다주셔서 편안하게 먹었 던것 같아요. 전복장은 모르겠고 흑돼지 두루치기 까지 리필이 가능했던게 정말 좋았습니다.(맛있음)
유아(6,7세)를 위한 엉덩이 도시락은 곰젤리,김 그리고 안에는 계란말이와 소시지 그리고 밥으로 이루어진 소박해 보이는 도시락이지만 이외로 아이가 잘 먹어서 좋았습니다.
두번정도 맛있는 밥과 반찬들을 리필했 는데 정말 맛있고 든든하게 식사를 했 던것 같아요.
주위에 이런 백반집과 비슷한 좀더 로 컬스러운 '구이사이' 백반집도 있는데 예약실패로 아쉬움을 이곳에서 달래보시 는것도 좋으실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피리로 알고 있던 단소는 '단정하고 소박하게'의 줄임말이라고 한 다고 하는데 먹고 나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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