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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emy — Restaurant in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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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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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담해변
1359 Gwakji-ri, Aewol-eup, Jeju-si, Jeju-do, South Korea
애월한담공원
11 Aewol-ro, Aewol-eup, Jeju-si, Jeju-do, South Korea
Aewol Cafe Street
Aewol-ro 1-gil, Aewol-eup, Jeju-si, Jeju-do, South Korea
Nearby restaurants
우영담
2113-2 aewol-ri, Aewol-eup, Jeju-si, Jeju-do, South Korea
숙이네보리빵
1584-1 aewol-ri, Aewol-eup, Jeju-si, Jeju-do, South Korea
백번가든
1584-4 aewol-ri, Aewol-eup, Jeju-si, Jeju-do,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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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Aewol-ro, Aewol-eup, Jeju-si, Jeju-do,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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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Aewol-ro 11-gil, Aewol-eup, 특별자치도 Jeju-si, Jeju-do,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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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Jeju-do, Jeju-si, 특별자치도, Aewol-eup, aewol-ri, 1683-1 KR
Isong-Og
1582-1 aewol-ri, Aewol-eup, 특별자치도 Jeju-si, Jeju-do, South Korea
Tous les jours
1717-1 aewol-ri, Aewol-eup, Jeju-si, Jeju-do,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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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2-1 aewol-ri, Aewol-eup, Jeju-si, Jeju-do,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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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emy tourism.Jeremy hotels.Jeremy bed and breakfast. flights to Jeremy.Jeremy attractions.Jeremy restaurants.Jeremy local services.Jeremy travel.Jeremy travel guide.Jeremy travel blog.Jeremy pictures.Jeremy photos.Jeremy travel tips.Jeremy maps.Jeremy things to do.
Jeremy things to do, attractions, restaurants, events info and trip planning
Jeremy
South KoreaJejuJejuJeremy

Basic Info

Jeremy

106-1 Aewol-ro, Aewol-eup, Jeju-si, Jeju-do, South Korea
4.6(208)
Open until 5: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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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ractions: 한담해변, 애월한담공원, Aewol Cafe Street, restaurants: 우영담, 숙이네보리빵, 백번가든, 성안식당, 애월튀김간, Soombida, SOORR, 애월꼴통돼지, Isong-Og, Tous les jours, local busin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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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한담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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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담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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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한담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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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wol Cafe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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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담

우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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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네보리빵

숙이네보리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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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가든

백번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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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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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tronomyGastronomy
제주도 애월에 위치한 로스터리 및 카페. 애월 읍내 큰길가에 위치해 있어 주차나 찾아가기가 편함. 입장부터 코를 팍 찌르는 커피향이 공력을 느끼게 함. 사장님이 직접 로스팅을 하셔서 원두 블렌드를 해서 판매함. 드립백도 같이 팔고 있음. 제주도 답게 뭔가 여유 넘치는 분위기. 카페는 사실 여유를 즐기러 가는 곳인데, 입장 부터 뭔가 조급하면 커피도 맛없는데 여긴 들어가자 마자 쉬고 싶음. 라떼는 원두의 로스팅이나 에스프레소의 퀄리티 이외에도 우유와의 밸런스, 우유의 맛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함. 라떼, 플랫화이트, 카푸치노 등등 모두 거품의 차이는 있겠지만 커피와 우유의 비율을 바꾼것임. 여긴 이러한 것을 잘 이해하시는지 커피와 우유와의 비율에 따라 몇가지 메뉴가 있음. 개인적으로 에스프레소의 비율이 높은 (우유가 덜 들어간) 라떼를 좋아하는데, 맛이 기가멕힘. 딱 내가 원하는 그 밸런스. 얼음의 희석을 최소화 하기위해 에스프레소와 찬 우유를 바로 섞었는데 이 또한 칭찬함. 사실 여름에도 뜨거운 라떼를 먹는 이유가 바로 이것 (얼음으로 희석되는것이 싫어서)인데, 여긴 온도를 양보하고 밸런스를 잡았음. 제주도에서 한 두번째로 생각나는 커피집. —— 또 다른 리뷰 제주도 애월에 위치한 카페. 제주도, 특히 그 중 애월은 카페의 격전지라고 할 정도로 다양한 맛과 컨셉을 지닌 카페들이 많은데, 어디서 커피 먹을까?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집. 아쉽게도 코로나 동안은 테이크 아웃만 되었는데 드디어 매장안에서 마실 수 있게 되었다. 메뉴는 드립커피와 에스프레소 커피로 나뉘어지고 에스프레소 커피는 다시 라떼와 희석식 커피로 나뉘어 진다. 메뉴를 보면 이 집이 커피를 제대로 하고 있다고 느껴진다. 보통은 롱블랙 하면 이름만 롱블랙이지 아메리카노와 다른점이 없는 곳이 태반인데 여기는 메뉴에서 정확히 에스프레소 샷의 개수와 물의 양이 표기 된다. 롱블랙은 뜨거운 물위에 에스프레소를 부어서 크레마가 탑에 위치하여 풍미를 살리는 것 뿐만 아니라, 코르타도 정도의 비율로 물의 양을 줄여야 한다. 라떼 메뉴도 제레미커피와 숏스트롱으로 나뉘어 지는데, 우유의 비율이 다르다. 특히 제레미 커피는 에스프레소와 차가운 우유를 바로 섞어서 얼음 없이 아이스를 내는데, 얼음으로 희석되는 것이 없기에 커피를 마시는 동안 그 맛과 풍미가 그대로 유지된다. 에스프레소를 먹게 되면 설탕을 따로 주어 취향에 따라 넣을 수수 있게 한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좋은 원도 좋은 머신도 중요하지만 진정으로 맛있는 카페는 바리스타의 의도가 그대로 반영된 레시피로 다른걸 다 압도하는것 같다. 여기도 그러하고 커피 한잔 마시면서 여유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장소.
Dean LiewDean Liew
Best filtered coffee experience and awesome jeju hospitality. We hadn’t had lunch so very grateful to have the coffee and toast set. Toast was thick sliced and simple, not interfering with the taste of coffee. Thank you for the complimentary espresso cup portion and Jeju mandarins. We enjoyed the freshly roasted beans that we bought as well.
타라고나좋아타라고나좋아
코로나 때부터 가고 싶었던 제레미. 그땐 테이크아웃은 가능했지만, 저는 꼭 카페 안에 앉아서 그곳의 분위기를 느끼며 마시고 싶었기에 참고 또 참았네요^^; 마감 30분 남겨놓고 도착해 마음이 급했는데, 바? 다찌? 처럼 된 곳에 앉으니 기분이 살살 좋아지네요. 인테리어도 예쁘고 사장님 친절하시고. 크리스마스 트리 설치며, 색유리? 장식이며, 벽면 거울이며 상상했던 것보다 더 포근하고 좋았습니다. 아! 제가 마지막 딱 하나 남은 토스트를 주문했는데, 영업 종료 시간이 가까워서 바깥 부분은 빼놓고 먹었어요. 원래는 다~~ 먹습니다!! 급하게 먹긴 싫고, ‘더 맛있는 부분을 시간에 쫓기지 말고 먹자’ 하는 마음이었으니 오해 안하시길 ㅜㅜ 맛없어서 남긴 거 아니랍니다^^ 미술관 투어하느라 하루종일 쫄쫄 굶어 근처 식당 추천해주실 수 있냐 여쭤봤는데, 사장님이 차라리 공항 푸드코트에 가서 먹는 게 낫다라고 하셨거든요. 사장님 말 듣길 너무 잘했어요. 공항까지 가는 데 은근 시간 걸려서 근처에서 식당 찾았음 너무 촉박했을 거예요. 감사했습니다:) 오랜 기간 기대하던 곳을 가서 너무 좋았습니다. 추천해요. (커알못이라 커피 맛은 다음에 또 가서 차분히 음미해보려고요. 그땐 여유있게 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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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애월에 위치한 로스터리 및 카페. 애월 읍내 큰길가에 위치해 있어 주차나 찾아가기가 편함. 입장부터 코를 팍 찌르는 커피향이 공력을 느끼게 함. 사장님이 직접 로스팅을 하셔서 원두 블렌드를 해서 판매함. 드립백도 같이 팔고 있음. 제주도 답게 뭔가 여유 넘치는 분위기. 카페는 사실 여유를 즐기러 가는 곳인데, 입장 부터 뭔가 조급하면 커피도 맛없는데 여긴 들어가자 마자 쉬고 싶음. 라떼는 원두의 로스팅이나 에스프레소의 퀄리티 이외에도 우유와의 밸런스, 우유의 맛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함. 라떼, 플랫화이트, 카푸치노 등등 모두 거품의 차이는 있겠지만 커피와 우유의 비율을 바꾼것임. 여긴 이러한 것을 잘 이해하시는지 커피와 우유와의 비율에 따라 몇가지 메뉴가 있음. 개인적으로 에스프레소의 비율이 높은 (우유가 덜 들어간) 라떼를 좋아하는데, 맛이 기가멕힘. 딱 내가 원하는 그 밸런스. 얼음의 희석을 최소화 하기위해 에스프레소와 찬 우유를 바로 섞었는데 이 또한 칭찬함. 사실 여름에도 뜨거운 라떼를 먹는 이유가 바로 이것 (얼음으로 희석되는것이 싫어서)인데, 여긴 온도를 양보하고 밸런스를 잡았음. 제주도에서 한 두번째로 생각나는 커피집. —— 또 다른 리뷰 제주도 애월에 위치한 카페. 제주도, 특히 그 중 애월은 카페의 격전지라고 할 정도로 다양한 맛과 컨셉을 지닌 카페들이 많은데, 어디서 커피 먹을까?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집. 아쉽게도 코로나 동안은 테이크 아웃만 되었는데 드디어 매장안에서 마실 수 있게 되었다. 메뉴는 드립커피와 에스프레소 커피로 나뉘어지고 에스프레소 커피는 다시 라떼와 희석식 커피로 나뉘어 진다. 메뉴를 보면 이 집이 커피를 제대로 하고 있다고 느껴진다. 보통은 롱블랙 하면 이름만 롱블랙이지 아메리카노와 다른점이 없는 곳이 태반인데 여기는 메뉴에서 정확히 에스프레소 샷의 개수와 물의 양이 표기 된다. 롱블랙은 뜨거운 물위에 에스프레소를 부어서 크레마가 탑에 위치하여 풍미를 살리는 것 뿐만 아니라, 코르타도 정도의 비율로 물의 양을 줄여야 한다. 라떼 메뉴도 제레미커피와 숏스트롱으로 나뉘어 지는데, 우유의 비율이 다르다. 특히 제레미 커피는 에스프레소와 차가운 우유를 바로 섞어서 얼음 없이 아이스를 내는데, 얼음으로 희석되는 것이 없기에 커피를 마시는 동안 그 맛과 풍미가 그대로 유지된다. 에스프레소를 먹게 되면 설탕을 따로 주어 취향에 따라 넣을 수수 있게 한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좋은 원도 좋은 머신도 중요하지만 진정으로 맛있는 카페는 바리스타의 의도가 그대로 반영된 레시피로 다른걸 다 압도하는것 같다. 여기도 그러하고 커피 한잔 마시면서 여유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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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 L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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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고나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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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of Jeremy

4.6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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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4y

Established in April 2017, Jeremy was one of the first "coffee bars" on the island of Jeju to specialise in pour over single origin and blended coffee. The cafe and tourism industry has since exploded in the surrounding Aewol, Hanrim and Geumneung areas but Jeremy still maintains it's laidback "local" vibe.

As well as running the cafe in Aewol, Jeremy has been supplying roasted coffee beans wholesale to dozens of other businesses across the North West of Jeju. The "Jeremy Blend" series includes:

  1. Jeremy Blend No. 1 (India, Kenya, Guatemala and Colombia)
  2. Jeremy Blend No. 2 (Brazil, Colombia, Kenya and Guatemala)
  3. Jeremy Blend No. 3 (Ethiopia, Costa Rica and Colombia)
  4. Jeremy Blend No. 4 (Costa Rica, Kenya and Ethiopia)

Single origins recently roasted in-house include:

  1. Guatemala Huehuetenago Wakan, Fully Washed, 1100-1800m, Caturra / Typica / Bourbon Variety
  2. Uganda Nebbi Zombo Natural, Full Natural, 1450-1800m, Bourbon / SL14 / Catimor Variety
  3. Guatemala Medina Antigua, Fully Washed, 1550m, Finca Medina Estate, Bourbon / Caturra Variety
  4. Ethiopia Yirgacheffe Kochere G1, Fully Washed, 1800-2000m

Speakers: Twin Electra Voice Sentry 100A ——————————— ☕️⛪️☕️ Brewing Coffee: 6,000 원 / $ 5.30 Long Black: 6,000 원 / $ 5.30 Americano: 5,000 원 / $ 4.40 Doppio: 4,000 원 / $ 3.50 Instagram: @anthracite_coffee_roasters Google Maps: Anthracite Coffee Hannam Location: Hangangjin (3)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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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4y

제주도 애월에 위치한 로스터리 및 카페. 애월 읍내 큰길가에 위치해 있어 주차나 찾아가기가 편함. 입장부터 코를 팍 찌르는 커피향이 공력을 느끼게 함. 사장님이 직접 로스팅을 하셔서 원두 블렌드를 해서 판매함. 드립백도 같이 팔고 있음.

제주도 답게 뭔가 여유 넘치는 분위기. 카페는 사실 여유를 즐기러 가는 곳인데, 입장 부터 뭔가 조급하면 커피도 맛없는데 여긴 들어가자 마자 쉬고 싶음.

라떼는 원두의 로스팅이나 에스프레소의 퀄리티 이외에도 우유와의 밸런스, 우유의 맛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함. 라떼, 플랫화이트, 카푸치노 등등 모두 거품의 차이는 있겠지만 커피와 우유의 비율을 바꾼것임. 여긴 이러한 것을 잘 이해하시는지 커피와 우유와의 비율에 따라 몇가지 메뉴가 있음. 개인적으로 에스프레소의 비율이 높은 (우유가 덜 들어간) 라떼를 좋아하는데, 맛이 기가멕힘. 딱 내가 원하는 그 밸런스. 얼음의 희석을 최소화 하기위해 에스프레소와 찬 우유를 바로 섞었는데 이 또한 칭찬함. 사실 여름에도 뜨거운 라떼를 먹는 이유가 바로 이것 (얼음으로 희석되는것이 싫어서)인데, 여긴 온도를 양보하고 밸런스를 잡았음. 제주도에서 한 두번째로 생각나는 커피집.

—— 또 다른 리뷰

제주도 애월에 위치한 카페. 제주도, 특히 그 중 애월은 카페의 격전지라고 할 정도로 다양한 맛과 컨셉을 지닌 카페들이 많은데, 어디서 커피 먹을까?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집. 아쉽게도 코로나 동안은 테이크 아웃만 되었는데 드디어 매장안에서 마실 수 있게 되었다.

메뉴는 드립커피와 에스프레소 커피로 나뉘어지고 에스프레소 커피는 다시 라떼와 희석식 커피로 나뉘어 진다. 메뉴를 보면 이 집이 커피를 제대로 하고 있다고 느껴진다. 보통은 롱블랙 하면 이름만 롱블랙이지 아메리카노와 다른점이 없는 곳이 태반인데 여기는 메뉴에서 정확히 에스프레소 샷의 개수와 물의 양이 표기 된다. 롱블랙은 뜨거운 물위에 에스프레소를 부어서 크레마가 탑에 위치하여 풍미를 살리는 것 뿐만 아니라, 코르타도 정도의 비율로 물의 양을 줄여야 한다.

라떼 메뉴도 제레미커피와 숏스트롱으로 나뉘어 지는데, 우유의 비율이 다르다. 특히 제레미 커피는 에스프레소와 차가운 우유를 바로 섞어서 얼음 없이 아이스를 내는데, 얼음으로 희석되는 것이 없기에 커피를 마시는 동안 그 맛과 풍미가 그대로 유지된다.

에스프레소를 먹게 되면 설탕을 따로 주어 취향에 따라 넣을 수수 있게 한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좋은 원도 좋은 머신도 중요하지만 진정으로 맛있는 카페는 바리스타의 의도가 그대로 반영된 레시피로 다른걸 다 압도하는것 같다. 여기도 그러하고 커피 한잔 마시면서 여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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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3y

Best filtered coffee experience and awesome jeju hospitality. We hadn’t had lunch so very grateful to have the coffee and toast set. Toast was thick sliced and simple, not interfering with the taste of coffee. Thank you for the complimentary espresso cup portion and Jeju mandarins. We enjoyed the freshly roasted beans that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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