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blished in April 2017, Jeremy was one of the first "coffee bars" on the island of Jeju to specialise in pour over single origin and blended coffee. The cafe and tourism industry has since exploded in the surrounding Aewol, Hanrim and Geumneung areas but Jeremy still maintains it's laidback "local" vibe.
As well as running the cafe in Aewol, Jeremy has been supplying roasted coffee beans wholesale to dozens of other businesses across the North West of Jeju. The "Jeremy Blend" series includes:
Single origins recently roasted in-house include:
Speakers: Twin Electra Voice Sentry 100A ——————————— ☕️⛪️☕️ Brewing Coffee: 6,000 원 / $ 5.30 Long Black: 6,000 원 / $ 5.30 Americano: 5,000 원 / $ 4.40 Doppio: 4,000 원 / $ 3.50 Instagram: @anthracite_coffee_roasters Google Maps: Anthracite Coffee Hannam Location: Hangangjin (3) Photos:...
Read more제주도 애월에 위치한 로스터리 및 카페. 애월 읍내 큰길가에 위치해 있어 주차나 찾아가기가 편함. 입장부터 코를 팍 찌르는 커피향이 공력을 느끼게 함. 사장님이 직접 로스팅을 하셔서 원두 블렌드를 해서 판매함. 드립백도 같이 팔고 있음.
제주도 답게 뭔가 여유 넘치는 분위기. 카페는 사실 여유를 즐기러 가는 곳인데, 입장 부터 뭔가 조급하면 커피도 맛없는데 여긴 들어가자 마자 쉬고 싶음.
라떼는 원두의 로스팅이나 에스프레소의 퀄리티 이외에도 우유와의 밸런스, 우유의 맛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함. 라떼, 플랫화이트, 카푸치노 등등 모두 거품의 차이는 있겠지만 커피와 우유의 비율을 바꾼것임. 여긴 이러한 것을 잘 이해하시는지 커피와 우유와의 비율에 따라 몇가지 메뉴가 있음. 개인적으로 에스프레소의 비율이 높은 (우유가 덜 들어간) 라떼를 좋아하는데, 맛이 기가멕힘. 딱 내가 원하는 그 밸런스. 얼음의 희석을 최소화 하기위해 에스프레소와 찬 우유를 바로 섞었는데 이 또한 칭찬함. 사실 여름에도 뜨거운 라떼를 먹는 이유가 바로 이것 (얼음으로 희석되는것이 싫어서)인데, 여긴 온도를 양보하고 밸런스를 잡았음. 제주도에서 한 두번째로 생각나는 커피집.
—— 또 다른 리뷰
제주도 애월에 위치한 카페. 제주도, 특히 그 중 애월은 카페의 격전지라고 할 정도로 다양한 맛과 컨셉을 지닌 카페들이 많은데, 어디서 커피 먹을까?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집. 아쉽게도 코로나 동안은 테이크 아웃만 되었는데 드디어 매장안에서 마실 수 있게 되었다.
메뉴는 드립커피와 에스프레소 커피로 나뉘어지고 에스프레소 커피는 다시 라떼와 희석식 커피로 나뉘어 진다. 메뉴를 보면 이 집이 커피를 제대로 하고 있다고 느껴진다. 보통은 롱블랙 하면 이름만 롱블랙이지 아메리카노와 다른점이 없는 곳이 태반인데 여기는 메뉴에서 정확히 에스프레소 샷의 개수와 물의 양이 표기 된다. 롱블랙은 뜨거운 물위에 에스프레소를 부어서 크레마가 탑에 위치하여 풍미를 살리는 것 뿐만 아니라, 코르타도 정도의 비율로 물의 양을 줄여야 한다.
라떼 메뉴도 제레미커피와 숏스트롱으로 나뉘어 지는데, 우유의 비율이 다르다. 특히 제레미 커피는 에스프레소와 차가운 우유를 바로 섞어서 얼음 없이 아이스를 내는데, 얼음으로 희석되는 것이 없기에 커피를 마시는 동안 그 맛과 풍미가 그대로 유지된다.
에스프레소를 먹게 되면 설탕을 따로 주어 취향에 따라 넣을 수수 있게 한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좋은 원도 좋은 머신도 중요하지만 진정으로 맛있는 카페는 바리스타의 의도가 그대로 반영된 레시피로 다른걸 다 압도하는것 같다. 여기도 그러하고 커피 한잔 마시면서 여유와...
Read moreBest filtered coffee experience and awesome jeju hospitality. We hadn’t had lunch so very grateful to have the coffee and toast set. Toast was thick sliced and simple, not interfering with the taste of coffee. Thank you for the complimentary espresso cup portion and Jeju mandarins. We enjoyed the freshly roasted beans that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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