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문의드렸더니 30개부터 주문가능하다하여 슬픈마음으로 방문했는데 낱개로 바로 살 수 있다하시네요ㅎ 전화주문으로 생각하신듯해요. 먹어보고 택배주문한다고 보리팥/쑥보리팥 하나씩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어른들도 좋아하실 것 같아 그 자리에서 50개 주문(택배)했습니다ㅎ 달고 맛있다 고소하다 말씀드렸더니 사장님께서 따뜻한 것도 먹어보라며 서비스도 주셨어요! 방문 중 낱개로 5개씩 사신 분도 봤으니 경험하실 분들은 꼭 방문해보세요. 사장님 불친절하시다는 후기가 종종 있던데... 전 귀여우신 친절한 사장님을 만났습니다♡ 택배는 1주일...
Read more제주를 그렇게 다녀도 보리빵은 처음이였는데 10시 공항에 도착하여 렌트카 찾고 바로 갔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산 빵이 마지막이라고 하더군요. 팥이 들어 있는 빵도 있다고 하든데 구경도 못하고 그냥 보리빵만 샀습니다. 맛있는 구수한 술빵 같습니다. 술빵보다는 쫄깃하며 먹을 만 하더라고요. 시간이 너무 아쉽더라고요. 가는 날이 장난인지는 모르지만 11시 반쯤에에 갔는데 빵이 없다니... 암튼 한 끼로 먹을 수 있는...
Read more앞사람들 상자로 사가고, 기다리다 사려니,"빵없어요" 하는 퉁명스런 한마디.빵이 보이는데. 이건요?하니 팥없는거란다.메뉴에 팥없는 보리빵도 있는데,그럼 팥없는거밖에 안남았다고 하든지. 불친절자체.빵은 별맛이없는 담백함이 장점이라할만하지만,서울에도 그런 빵은 얼마든지 있고, 맛있다고 일부러갈정도는 아니다.유명세에 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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