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 coffee with delicious pies and tarts. The banoffee pie was amazing, and the lemon tsrt was also great. The only issue is the price of coffee (₩7,500+). A little on the high end, but this is because it is hand-dripped. Nice place to visit. A little hard to get to if you are...
Read more정말별로인곳. 별내마담파이와 너무 차이나고. 커피를 핸드드립으로 팔거면 기술을 익혀서 잘내려야하는게 맞고. 마카다미아치즈케익은 해동이 잘못됐는디 물이 줄줄줄흐르는상태로 서빙. 항의했더니 원래그렇다며 냉장고에서 나가면 온도변화땜에 그럴수있다고? 장난하나...상품으로서 가치가 없는것을 당연한듯이. 해동이잘못된것을...다른걸로 바꿔준건 물하나도 안생김. 커피리필은 별내점3천원. 여기는 30프로할인이라고...5쳔원이넘는다 ㅋㅋㅋ 양아치들도아니고.....그걸리필로 팔것이 아니라 천원 2천원 빼준다고 써두던지 양아치같다. 이틀차이로 별내점과 팔당점을 방문했는데. 너무 극명한차이. 팔당점에는 어른이없는듯했다. 베이커리에 중간직급되는듯한 여자직원. 띠꺼웠고. 높은위치에있는듯한 오빠라고 불리는 주방장정도 되는남자가 그나마 상급자이겠지만. 순해보이는얼굴로. 중간직원들이 마음대로 하는. 어려운사람이없는듯한 매장. 매니저나 사장이...
Read more기본적으로 주문을 잘못 받는 경우 많음. 블루베리 파이 포함 파이 포장 두개했는데 블루베리 안주고 애플파이줌. 뜨거운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아이스로 나옴. 바쁜거 감안해도 기본적으로 주문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듯 아이스 아메리카노 잔이 철제 칠이 벗겨진 잔에 나옴. 위생적이지 않다고 느꼈음. 파르페는 오래 전에 만들었던거 줘서 그런지 위에 크림이 메말라있고 안쪽은 싸구려 시리얼 맛남 파이는 위에 과일 올라간거 아니면 탄맛이 나는 것도 있었음. 일행은 크림이랑 필링은 맛있다고 했음. 나는 쏘쏘...굳이 먹으러 갈 만한 맛은 아니라고 생각함. 주차장은 넓지만 진입부터 힘들고 주차에 능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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