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이 깨끗하고 음식은 다른 리뷰에서 처럼 괜찮았다. 다만 사장인 듯 한 분이 어느 자리에 앉으라고 자리를 지정해 준다. 다소 이른 시간이라서 인지 자리가 많이 비어 있었다. 우리는 어떤 곳에 앉겠다고 말 했으나 또 어디에 앉으라고 한다. 제주에서 처럼 관광객이 몰리거나 맛집이라 소문나서 자리가 꽉 차 있거나 웨이팅이 있는 경우 자리를 찾아 주곤 한다. 이땐 선택의 여지가 없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할 것이다. 손님은 시끄러운 테이블 피해서, 직방 냉방 피해서, 조망를 위해서 등 선호하는 자리가 있을 수 있다. 근데 구지 어느 곳에 앉으라고 강요를 한다. 자리가 많이 있으면 손님이 선택할 수 있도록 "편한데 앉으세요" 하면 되는데... 또는 정 식당이 원하는 것이 있다면 " 가능하면 이쪽에 앉으세요"라고 권할 수는 있을 것이다. 아마도 식당에서도 나름 이유가 있을 것이다. 20여분 지나니 결국 그런 자리들이 다른 손님에 의해 채워진다. 결과는 같은데... 어쨋든 주인이나 서빙 직원 모두 나이가 꽤 들어 보인다. 모두 친절한 모습은 아니고 다소 고압적이 모습이다. 나이가 있다고 해서 불친절해야하는 것은 아닌데... 기분이 별로 좋지 않다. 자리를 강요하고 친절해 보이지 않는 이런 곳에서 음식이 괜찮더라도 기분이 상하므로 좋은 점수를 주기 어려운 것 같다. 구지 자리가 충분한데도 손님에게 자리를 지정해서 강요하는 곳은 별로 가고 싶지 않다. 손님에게 친절하고 손님이 기분좋게 식사하도록 하는 식당이 그렇게 어렵나? 좋은 점수를...
Read more근처에 갔다가 검색하여 들름 네이버 평점을 신뢰하지 않기로 한데다 보말칼국수로 유명한곳도 유명해지면 맛없어짐을 경험한터라 큰 기대없이 가봄 외관은 오래된 식당 주차장이 앞에 있으나 아주 크진 않다 들어간 식당은 손님이 꽉차있었고 한테이블 남아있어 그냥 가서 앉음 별도의 안내는 없고 홀은 두분이 일하고 계심 전복보말칼국수 두개요 하니 끄덕하고 가심
기다리는 동안 손님들이 입구에 줄서기도 했으나 별다른 안내없고 테이블이 빠지면 몇분이요? 한뒤 안내하심 ㅋㅋ 여기서 우리도 군말없이 음식 나올때까지 기다림
그후로 30분 넘어 나온 칼국수 비주얼 일단 좋고 ㅎㅎ 칼국수는 2인분이상은 버너에 끓이는방식 죽으로 먹을 공기밥 제공 1인분은 그릇에제공 ☆무조건 2인분을 추천합니다
그후로는 배가 아주 고프지 않았던 내가 마법에 걸린듯 이 칼국수를 다 먹으리란 확신을 했다
그리고 흡입 제주사는 언니에게 전화했다 언니 포장해다 줄까?
계산할때 시크한 주문받으신 분 맛나게 드셨나고 의외의 질문을 던지셔서 네!!너무 맛있네요 ㅋㅋㅋ
제 개인적인...
Read moreThis place offers a very delicious abalone noodle soup using homemade noodles with a very savory broth. High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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