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하나도 아까움 맛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최악입니다.
간짜장 면 나오는 그릇에 이물질이 크게 두개나 있었는데도 확인안하고 내줌 이야기했더니 그냥 쓱 닦아서 아무말없이 다시 줌(사과x) 그 후에 나온 짬뽕을 식탁에 던지듯이 놔서 바로 옆에 있던 8개월 아기 손목이랑 식탁에 튀김(사과x) ㅡ이때까지는 별 말 안했음!! 아기 이유식 먹이는 중이라 30초정도 늦게 내 흰바지에 튀긴 7개의 짬뽕 얼룩을 발견 옷에 튀었다고 얘기했더니 일회용 물티슈 2개를 주고 감(사과x) 그때부터 화가 치밀어올라서 이거로 어떻게 지우냐고 한마디, 딱 한마디 했음(아기앞이라 제대로 말 못함ㅠㅠ) 다른 분(주인인듯)이 친환경 세제라며 입고있는 흰바지에 칙칙 뿌림 . . . 친환경은 세제아닙니까? 세제를 사람 몸에 그대로 뿌려버리고 어떻게 씻어내고 닦으라고..
얼룩이야 집에가서 세탁기 돌리면 돼고 안지워지면 다른 옷 입으면 되죠
당장 여행중에 빨간 얼룩 묻은 흰바지가 짜증은 나겠지만, 닦아내지 못한 세제를 다리에 묻히고 다니는건 생각도 못해본 일입니다.
제대로 된 사과없이 그럼 세탁비 드리면 되냐고....
아기앞이라 얼굴 한번 못찡그리고 "네, 주세요" 했습니다.
먹는 내내, 손이 떨리고 얼굴이 붉어져 말한마디 꺼내면 욕부터 나오고 소리치는 내 모습에 아가가 놀라서 울까봐, 아무 말도 못하고 나왔고,
남편이 계산을 하며 이야기를 했더니 먹은 음식 중, 짬뽕값 하나를 빼주시겠다네요.
그거 얼마한다고, 거지도 아니고, 제대로 된 사과로도 넘어갈수 있었고, 간단한 세탁비 주시면 감사하게 생각하려고 했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세탁비, 교통비 전부 실제 비용으로 영수증 보내드리고 계좌이체 받기로 했습니다. (제주 숙소가 산속이라 읍내, 시내 나가려면 40분 걸립니다. 아가 있어서 외출도 쉽지않고요) ... 아무리 관광지라해도 손님도 사람인데, 그렇게 장사하지 마세요.. 저희가 무슨 돈보고 국물 쏟은것도 아니고 무리한 요구하는것도 아니고 사과는 기본이고 사람몸에 세제 뿌리는거 아닙니다.
ㅡ추가. 말한마디 못하고 먹고 나오는 전 음식값 계산하며 문제해결을 위한 대화를 시도했으나..영업방해로 신고한다고 했답니다. (계산하려는 분들이 뒤에 있긴 했으나, 대화 자체가 그리 길지 않았음)
그리고 혹시나 여행일정 중에 여벌 옷 갖고 다니시는 분 있으신가요?ㅋㅋ 본인 옷 준다고 지금 바로 세탁소 가라느니.. 짬뽕,짜장하나 먹은거 아니냐며..본인들 남는거 없다고 교통비 못준다느니..
이런 괴소리를 내뱉는 여사장님..
다시 가서 친환경세제 뿌려드리고 싶은 마음 꾹 누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비단 저희만의 일이 아닐 것이라 예상되니, 믿고...
Read moreWe got take-out from this place. The restaurant was spacious and busy during dinner time.
We got jajangmyeon, jampong, fried rice (which comes with black bean sauce), palbochae, and tangsuyuk.
It took less than 20 mins to prepare our order. Everything we got was delicious. The seafood in palbochae...
Read moreI donot recommend this place for anyone, specially for the foreigners , the staff looks like racist, me and my Korean boyfried waited more than one hour for our order and after asking few times they served the food, they just acted like they give free food to us😂, not even wo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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