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a book in a week advance type place, so I expected a proper steakhouse. Alas not. First, I was led downstairs to a dining "suite" that had as much fine dining ambiance as a Subway sandwich shop. Second, the service staff didn't know ingredients in the food, nor how long they aged the steaks, nor did they know how to open or pour wines. And third, somehow, the 360,000 Won dry aged 800 gram Hanwoo totally lacked flavor as did the creamed spinach. The bacon and the endive salads were the only decent courses. No desert selection at all and they ran out of the fried oysters. It does seem that there may be no places to eat steak in Pangyo if a restaurant with no atmosphere and so so food can be always...
Read more일요일 저녁 식사하러 갔습니다. 스테이크 집은 서울에 유명한 여러곳이 있고, 판교에 있는 데이빗앤룰스는 처음 가보았는데 매장이 생각보다 크지는 않습니다. 예약을 했지만 1층 테이블이 만석이라 지하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자하에는 8개 정도 작은 테이블이 있었고, 테이블에는 촛불 대신 작은 무선조명이 있어 음식맛을 돋구웠습니다. 에피타이저와 메인메뉴 후식순으로 주문하였는데, 저한테는 미디움 레어 굽기는 조금 질긴듯해서 미디움이 적절한듯하네요. 음식 간은 대부분 적절하고 스테이크 찍어먹는 소스가 여러개 나와서 풍미를 더해주었습니다. 티본과 챗끝 부위를 먹었는데 둘다 맛있었네요 메뉴는 사진에있는 qr코드로 미리볼수있으니 대략 메뉴를 정해놓고 가는게 주문시간을 절약할수 있을것 같네요. 시저샐러드와 관자구이는 흔하게 볼수있는 메뉴지만 또한 실패하지않을만한 메뉴입니다. 고기는 올데이랑 스페셜에서 적절히 고르면 좋구요. 저는 식구가 많아 올데이랑 스페셜에서 하나씩 주문했습니다. 금액대가 저렴하지는 않아서(6인 80만원정도 나옴) 특별한 때 방문해서 즐기면 좋을...
Read more데이빗앤룰스
스테이크가 생각날 때 방문하는 곳. 가격대는 좀 있지만, 분당 근처에서 스테이크 잘하는 이만한 곳은 찾기 어려운 것 같음. 특히 등심이 맛있음. 식사대접, 가족 외식, 혹은 데이트 코스로 추천. 예약할때 1층에서만 식사를 해서 지하의 분위기는 어떤지 모르지만, 일단 1층은 테이블별로 파티션으로 공간을 나름(?)나눠 놨음. 갈때마다 소개팅, 데이트, 가족식사 등 고객군이 다양했고, 시끌벅적한 분위기는 아니지만 또 엄청 조용하지도 않음. 배부르게 먹었다.. 하면 1인 약 15만원 정도 쓰고 오는 것 같음 (술 제외)
디너 사전 예약 필수 도로변에 주차 가능 (주차장은 매장에 문의) 시저샐러드 양 엄청 많음; 남녀 성인2명 포터하우스, 샐러드, 크림스피니치, 구운야채, 솥밥, 음료2개 약 35정도 나왔고, 배가 너무 불러서 남겼음. 여성 3명이 적당한 듯. 매쉬드 포테이토도 추천. 아란치니는 특별하지 않았음. 후식티도 나오니, 꼭 달라고 할 것(마지막 타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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