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이 망해가는 전형적인 모습이랄까요....
점심에 가족들과 함께 갔는데 투명한 남자 한분이 서빙 혼자 힘들게 하다보니 손님 생각은 전혀 기대하지마세요 무엇 한가지 시키면 짜증 가득 미안해서 못시켜요
음식은 그런대로 먹을만 했는데 먹고나면 두번다시 안간다는 생각이 바로듭니다 집 근처라 2번째는 낫겠지 하고...
Read more자주 방문하는 곳인데 항상 깔끔하고 친절한 분위기가 기분 좋아져요. 작은 샐러드 바에서 야채 리필 가능하고 주차도 가능해요. 어른들과 고기와 야채를 샤브 해서 먹고 쌀국수와 죽까지 먹고 나면 속이 편안합니다.
먹느라 바빠 먹다...
Read more2층에 위치한 식당이여서 계단건물로 가면되겠다 생각했지만 계단이아니라 경사진길을 올라가야 입구가 보여서 헷갈렸습니다. 무난한식당분위기 담백한국물의 맛 마지막에 나오는 호박죽이 아주좋았습니다 덤으로 사장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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