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주말에 힐링을 위해 가는곳은 아닌듯. 그냥 브런치 카페
하필, 주말에 호텔 아웃하고, 브런치를 위해 검색해서 와봤으나.... 일요일에 간게 잘못인지 주변에 있는 엄청 큰 교회때문에 오는길도 막히더니, 도착하고 나서는 그 교회분들이 오셨는지. 서로 누가누가 목청이 좋은가 하며 떠드는데 ... 친구와 일요일 남은 휴일을 좀 즐기기 위해 책 갖고 방문했다가 책은 펼치지도 못하고 서로 이어폰낀 곳이었습니다. 주차는 발렛 비용 1000원. 발렛 기사님 굉장히 친절하시고, 3시에 퇴근하시는지 3시 되니까 키 갖고 테이블로 와주셔서 발렛비용 드렸습니다. 발렛 비용이 있는걸 안알려 주셔서 지갑에서 현금 찾느라 힘들었습니다. 발렛 비용을 받는건 상관없는데, 미리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현금을 잘 안들고 다니는 편이라 천원으로 서로 불편해질뻔 했습니다;; 브런치 카페라서 브런치 세트? 수플레 팬케이크가 있는 걸로 시켰습니다. 수...플...레... 가 아닙니다. 이건 ... 그냥 팬케이크 같은 수준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인터넷 검색해보니 다들 후기가 저랑 다를바가 없더라구요. 복불복 수플레... 이런 점은 몇몇 후기가 이미 올라와 있던데, 개선이 되었으면 싶습니다. 수제청을 직접 만드신다하여 수제청이 들어간 티를 마셨는데, 수제청은 딱히 굳이 이돈주고 여기까지와서 먹을정도는 아닌 그냥 저냥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맛이었습니다. 물론 직접 볶은 원두를 쓴다는 커피도 동일합니다. 화장실은 여자는 1층에 있는데 화장실 쓰레기통 포화 .. 더러운게 잘안보여서 더러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말그대로 인테리어가 워낙 어두운톤이고 조명도 밝은 편이 아니기에 잘 안보입니다. +)가장 아쉬운 점은 1층 들어오는 문이 정말 리얼리 무겁습니다 ... 팔목 뼈가 좀 안좋은 편이라 문을 열다가 손목이 아파어더라구요...ㅠ 그리고 주문하면서 본건데, 어떤 여성분은 혼자서 그문을 결국 못열어서 발렛 기사님이 대신 열어주셨습니다..ㅎㅎㅎ 제가 엄살이 아닌 정말 무겁습니다. 다들손가락...
Read moreAll day breakfast dish contains 3 pieces of soggy potato chips, a piece of sausage from Costco that tastes awful, 3 half cut pieces of french toast covered with icing sugar, lettuce with balsamic vinegar, a couple of short and thin pieces of bacon, and a fried egg. No one should be treated...
Read moreVallet parking only till 3pm. The cafe is spacious, great outdoor seats, coffee refills at 1000won. But the pancakes didn't hold up to the reputation. NOT WORTH IT if you have to travel more t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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