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ave tried chicken ramen in many places, but this spot in Korea truly stands out! The last time I had chicken ramen this good was at Tokyo Ginza Kagari, known for their flavorful chicken broth. While Kagari’s broth was amazing, I found the meat a tad bland and wished it had the flavor of traditional char siew.
Ramura Ramen, however, is the perfect blend of both worlds! Their thick, umami-packed broth pairs perfectly with the most flavorful, tender charred chicken I’ve ever had. The BBQ aroma is heavenly, and the chicken was so juicy and tender that it practically melted in my mouth. It’s incredible how the chef managed to nail this balance.
The ramen itself is loaded with goodness: chicken leg meat, chicken breast meat, three quail eggs, gosari (bracken fern), and green onion. Despite the generous portions and outstanding quality, it’s surprisingly affordable—great value for such an exceptional meal!
Highly recommended for all ramen lovers—this place is an...
Read more리무라가 현재 위치한 합정이 아닌 예전 을지로에 처음 오픈했었을 때 한 번 들러서 간장 베이스의 흑색 라멘을 맛봤었고 나름 독특한 비주얼과 적당한 맛이 괜찮아 기회가 되면 한 번쯤 더 들러보고 싶었는데 합정으로 이전 후 생각만 하다 아직 못 가고 있던 중 새롭게 성수점을 오픈한다고 해서 이번 기회에 들러봄.
가게는 2층에 위치해 있었고 나름 인기있는 가게라 혹시나 웨이팅이 있을까 11시 반이 오픈 시간인데 30분쯤 일찍 도착해 가게가 위치한 2층으로 올라가니 내가 첫 손님이었는데 가게 건물 외관 사진을 찍으러 잠시 밖으로 나간 사이 어떤 여자 손님이 2층으로 올라가는 것 같아 부랴부랴 따라 올라가니 순식간에 두 번째 손님이 됨.
아직은 덜 알려져서 한가할까 했는데 역시나 곧 손님들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오픈 시간이 다가오자 순서대로 가게 안으로 들어가 키오스크로 미리 선주문과 결제를 하도록 안내를 받고 이번엔 을지로에서 맛봤었던 감찰맛 뿜뿜의 쇼유 베이스 흑색 라멘 말고 좀 더 담백할 것 같은 백색 라멘을 선택하고 닭봉과 닭다리살 고명이 올라가는 병아리 사이즈로 주문함.
오픈 시간이 되니 금방 웨이팅이 생겼고 순서대로 들어가 안내받은 자리에 앉아 물을 따라 마시면서 카운터 위를 보니 후추 그라인더나 다진 마늘, 반찬으론 김치가 준비되어 있음.
어느 정도 기다려 드디어 주문한 백색 병아리 라멘이 나왔는데 원래도 같은 사이즈였겠지만 기대보단 볼륨감이 조금 아쉬운 느낌이고 라멘 위엔 새 둥지 모양의 데친 고사리 가운데 메추리알 세 개와 실고추가 올라가고 타레를 발라 아부리를 한 닭봉과 닭다리살, 그리고 채 썬 파가 보임.
먼저 국물을 맛을 보니 비록 오늘은 흑색이 아닌 백색이긴 하지만 예전과는 달리 제법 점도가 있는 느낌이고 맛도 순수하게 닭 베이스만은 아닌지 간장의 감칠맛 같은 게 느껴져 나중에 메뉴를 다시 보니 백색에도 간장이 들어간다고 설명되어 있음.
감칠맛에 더해 뭔가 은은한 달달함도 느껴져 이젠 완전히 우리나라 사람 입맛에 맞춰진 느낌으로 내 타입의 맛은 아니었지만 그래선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좋아할 것 같은 맛임.
메추리알은 우리나라 반찬의 메추리알 간장 조림 느낌이고 새 둥지 모양으로 세팅한 고사리는 씹는데 질긴 심이 있어 먹다 안 씹히는 건 뱉어냄.
닭봉도 그렇고 달다리살 고명은 간장 베이스 타레를 발라 아부리를 세게 해선지 불향 뿜뿜이고 달달짭짤해서 역시나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은 맛이고 식감은 생닭의 수분감과 쫀쫀함보단 살짝 드라이하면서 푸석한 식감이었어서 당연히 브라질산 냉동닭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리뷰를 쓰면서 메뉴를 자세히 보니 국내산 닭이라고 되어 있던데 냉동닭인 건지 아무튼 신선한 국내산 생닭의 식감과는 거리가 있는 느낌임.
웨이팅이 제법 생긴 것 같아 빠르게 흡입 후 자리에서 일어남.
전체적으로 예전 을지로에서 방문했던 라무라가 합정으로 옮긴 후 이번에 새롭게 성수점도 오픈했다고 해서 오랜만에 방문해서 백색 라멘을 맛봤는데 최근에 들렀던 역삼역 근처 죠니라멘 같은 토리파이탄 느낌이 아닌 어느 정도의 점도가 있으면서 은은한 달달함과 감칠맛이 느껴지는 라멘은 내 타입의 맛도 아니고 볼륨감과 가격을 생각하면 조금 아쉬워 괜찮다의 느낌이지만 이젠 우리나라 사람 입맛에 완전히 맞춰진 맛의 라멘 자체의 완성도는 나쁘지 않아 신상 가게를...
Read moreThis place has gotten passed down in recommendations amongst friends until it reached me. I’ve gone multiple times and it has quickly been added to my list of favorite restaurants in Seoul. The price is good, the menus are available in English, Chinese, Japanese and Korean (if I remember correctly) and they offered hair ties as well as aprons for eating. My favorite dishes have been those using black broth — can high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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