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s in June 2023 - Sushi meal set A or B are no longer available and the cheapest set starts at 37k which is pricey. And the volume was too large for a hungry adult man. If there were cheaper options without so many tempura and only focusing on Sushi and Sashimi would have been more welcomed. Still the quality was very good even comparable to Omakase restaurants where you need to pay more than double of what I did. The only disappointment was the draft beer which...
Read moreThis place has been here for a while and surviving somehow. All other sushi places has been closed due to low qualities. This place has been facing continous downward over the years on quality, portion (the size of the raw fish compared to the neta-rice), and price as well. The only reason it is surviving is this is the only place left in Mok dong and pretty much of people around here doesn't know what good...
Read more처음으로 방문했습니다. 흰살 생선은 광어 뱃살과 도미를 먹었습니다. 광어 뱃살은 날이 따뜻해지고 있음에도 고소한맛을 잘 유지했으나, 도미는 질감이 푸석하고 비린맛을 완전히 잡진 못했습니다.
연어는 매우즐겁게 즐겼습니다.
보리새우또한 단 맛이 강하고 쫀득하여 즐겁게 먹었습니다.
성게의 경우 국내산을 사용한다고 적어 두셨는데, 군함으로 1p가 나왔고, 색감만 보았을때는 캘리포니아 산의 밝고 산뜻한 느낌은 없었지만 더 깊고 녹진한 풍미를 보여주어 오늘의 여러 피스중 최고 였습니다.
성게 두번 드세요.
계란초밥은 달큰하였고 살짝 탱글한 식감입니다. 폭신하고 달콤한 계란초밥을 기대하시면 조금 안맞을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 두껍고 커다란 크기여서 한입에 넣었을때 밥알과 섞일때 걷도는 정도는 아닙니다. 풍성함은 너무 좋았습니다.
우나기 초밥은 네타가 타 초밥에 비해 많았습니다. 접시의 절반을 넘기는 크기로 매우 남성적 입니다. 우나기는 푹석하지 않았고 오히려 쫄깃한 식감이 있을정도로 선도가 좋았으나 따로 주문해 시킨 초밥임에도 밥과의 온도차 때문인지 입속에서 섞일때 따로노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밥알은 아무래도 회전초밥이다 보니 쥐어둔지 조금 지난 초밥을 고른경우 가라앉은 밥이 간혹 있습니다.
간혹 회전초밥집 중에 유명체인이라 하더라도 저가 그릇은 실망을 금치 못하는 경우도 많은데 매피스가 평균 이상은 했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매우 즐거운 식사였고 재방문의 의사가 있습니다.
목동 현백 근처에서 초밥이 생각이 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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