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갈비 맛집으로 유명한 집! 꽤 짭쪼롬 하지만 육즙이 듬뿍들어 한 번쯤 먹을만 한 집 시장에서 포장위주로 판매하는건데, 맞은편에 플라스틱 좌석들과 전자렌지 등을 가져다두고 휴게소에서처럼 먹을 공간을 제공. 떡갈비와 함께 먹을 식사나 반찬류도 있는데 아직 실험적 느낌. 비빔밥을 시키려면 2천원짜리 즉석밥을 추가해야하고, 쫄면은 면을 삶지 못해 아예 현장취식이 불가. 계란볶음밥만 전자렌지에 데워먹을 수 있다.
It's famous for dduck-galbi(grilled rib patties). It's quiet salty but very tender and juicy. It's a store for to go in traditional markets, and serves a place to eat but only place and silver wears so you can't have Jjolmyeon(spicu chewy noodle) cuz can't boil noodles and for Bibimbab, need to microwave a instant rice, also egg...
Read more전주식떡갈비를 판매하는 곳입니다. 양도 실하고 무엇보다 맛이 너무 좋아요! 청년들이 열심히 일하는 모습도 보이고 어떻게 만드는지 보이니 더 믿음이 갑니다. 떡갈비도 한 판에 50개 가량을 굽는데 다 구우면 깨끗한 물로 판을 싹 닦고 다시 다음 판을 굽습니다. 예약 없고 줄 선 순서대로 구매해야 하며 1인 1팩만 구매 가능합니다. 1팩에 4개, 현금이나 온누리상품권 이용 시 5개가 들어갑니다. 더풍년 사장님이 새로 내신 떡갈비집이라 했는데 더풍년 단골로서 저 말 듣고 여기도 처음 생겼을 때 금방 잘될 거라 생각했는데 역시나 줄 안 서고는 사먹기...
Read more떡갈비는 가격대비 나쁘지 않지만 젊은 남자 사장님 서비스 마인드가 매우 별로였습니다 시장에서 서비스를 논하기엔 좀 그렇지만 이미 앞에서 먼저 떡갈비 개수를 주문했는데 뒷손님에게 양보하기를 강요합니다 뒷손님이 그 뒤의 손님에게 양보를 했던 것 같은데 그건 가게에서 책임을 져야할 문제지 이미 주문한 앞 손님에게 전가시킬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요 그것도 좋게 설명해서 얘기했다면 기분 좋게 양보할 수 있었겠지만 거의 반강요로 말씀하시는데,,, 여자 사장님은 친절하셨습니다 원래 서비스보단 맛을 더 중요하게 여겨서 이런 평점은 거의 남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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