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per bread. Great for making sandwiches. Bread doesn’t fall apart or break. Perfect texture for making subs or sandwiches at home.
Chocolate circle brownie is yummy. I don’t have a picture because I ate it while driving.
The cookies dipped in chocolate also have a little jam inside the ring. Great with Earl Grey tea.
The name here says “Bonno-El,” but the actual name is Bon Noel. If you type Bon into your GPS then you should find it. (Or Bon Noel) — I tried to explain to the lady working but I’m not sure if I properly expressed the situation. I almost didn’t come here because the Google name said “Bonno-El” — hopefully they change it to Bon Noel.
No parking, so just use 4-way (emergency lights) to stop on the side of the road. Don’t care if people honk and scream at you the shop is pink and easy to see.
Proper bread. Scrumptious desserts. Take home and make some soup...
Read more베이커리 전문으로 하는 집
뚝썸역 3번출구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동네빵집으로 소금빵이 유명한 것 같다. 소금빵은 3,500원, 소보로빵은 2,500원에 구매 가능한데 소금빵은 인당 5개까지 구매~ 소금빵은 겉은 살짝 바삭함과 질긴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속은 꽤 부드럽다. 더워서 속이 녹은 건지 아니면 컨셉인건지 치즈크림같은 식감을 느낄 수 있다. 가끔씩 느껴지는 짠 소금맛이 전체적인 발란스를 높이는 것 같다. 갓 구운 소금빵을 먹었다면 겉바속촉의 감동을 느꼈을 것 같은 곳이다. 소보로빵은 겉에 붙은 달달한 부분이 살짝 쿠키 같은 식감이 느껴지는 강도이며 가격은 생각보다는 비싼 느낌은 없다.
매장은 아담한 편이며 테이블은 따로 없어서 테이크아웃 혹은 배달로 운영하는 것 같다. 기본적인 빵들은 다 판매하는 곳이라서 공장형 빵에 아쉬움을 느끼고 있다면 방문해도 괜찮은 느낌의 동네 빵집이며 요즘 프랜차이즈 빵들의 가격이 많이 올라서 개인 빵집의 빵들이 엄청 비싼 느낌은 없다.
갓 구운...
Read more방송 탔다고 사람 많아지니까 직원들 서비스가 영... 직원들이 사람이 들어오는데 쳐다도 안보고 인사도 안하네요.. 정말 바빴나봐요^^ 저희 뒤에 들어온 사람한테는 인사를 하더라구요 자전거 타고 와서 피곤해 보여서 배려를 해주시는 건지 살 사람으로 안 보여서 사람 가려 받는 건지 정말 엉망이더라구요. 서비스의 기본은 인사라고 생각하는데 손님한테 인사 안 하는 모습에 정말 실망했네요. 사람 가려 받는 거 같아서 기분 나빠서 다시는 안 갈려구요. 직원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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