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friend, if anyone from the restaurant team ever comes across this, I hope you will take these words sincerely. I am not here to complain. I am writing because I see the potential of your place, and I truly want it to shine.
Great food deserves service that feels just as special. What I experienced, however, did not reach that standard. In Korea, hospitality is a part of the meal itself. Diners expect warmth, calm communication, and attention to detail. What I felt was noise, hurry, and a lack of care. It made it difficult to enjoy the meal in full.
About the food itself, I know the Michelin mention draws attention. Still, after a few visits, the broth has not lived up to the promise. It was not bad, simply ordinary, which is not what one expects from a restaurant carrying such recognition.
Please understand. My words are written with encouragement. With the right training, especially in service and cultural understanding, this restaurant could rise to meet its full potential.
Thank you for listening. I hope that the next time I visit, the experience will be brighter, not only for me but for everyone who walks...
Read more웬만해선 식당에 대한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별 세개 아래로 리뷰하지 않았는데 별 두개 올립니다. 옛날 수제비와 얼큰 칼국수 먹었습니다. 일단 장점부터 적어보겠습니다. 김가루가 아니라 투박하게 자른 두께감 있는 김은 풍미가 좋고 비주얼적으로 보기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칼국수에 김치까지 염도가 매우 높은 음식인데 연령대가 있는 주고객층 입맛에 맞춘건지 간도 너무 짜지않고 적당히 잘 맞습니다. 발렛이 되는것도 장점이겠네요.
그 외에 단점은 일단 김치가 너무 맛이 없습니다. 개인차나 호불호라고 보기엔 너무 성의없이 담아낸 겉절입니다. 맛있다고 소문난 칼국수나 탕국밥집은 대부분 김치 깍두기도 일품인데, 먹어보지도 않고 담은건지 제대로 절여지지도 않은 생배추맛때문에 밸런스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배추도 달달하고 아삭한 알배추 맛이라도 나면 그러려니라도 할텐데 좋은 배추가 아닌건지 풋내가 심해 먹을수가 없었네요.
수제비 반죽은 개인적으로는 두툼하게 씹는맛이 좋은 볼륨감있는 반죽을 선호하지만, 얇은 반죽을 선호하는 분들도 계시니 단점이라고 보기엔 어렵습니다. 육수는 고기 베이스에 아주 씨알작은 바지락 육수를 블렌드 한듯 싶습니다. 이렇게 작은 바지락 찾기도 힘들겠네요. 발라먹을것도 없는 작은 사이즈라 다 건져두고 먹었습니다.
얼큰칼국수는 깔끔하고 칼칼한 육수가 아니라 점도 있는 매운 맛입니다. 장칼국수보다 약간 덜한 정도니 깔끔하고 맑은 육수를 선호하시는분께는 맞지 않습니다.
뭐 맛이 없을수도 있지요. 근데 미슐랭 빕구르망은 무슨 기준인가요? 이런 수준의 음식이 빕구르망이라면 미슐랭 신뢰도가 알만합니다. 예전에 강남에서 전통있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셰프가 현재 특정 파벌에서 미슐랭을 독식한다라는 클레임을 제기한적이 있었는데 지금 보니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절대미각도 아니니 음식이야 그렇다칩시다. 제일 화가났던건 오후2시 텅텅비어있는 가게 직원이 왜그렇게 불친절한건가요? 제가 뭐 특별히 요구한것도 없었고 그냥 두그릇 주문하고 나갈때 계산한게 다입니다. 얼마나 블친절했으면 그 별거 없는 과정에서 서비스 클레임을 이야기를 할까요. 주문하면 대꾸 없고, 음식 나오면 누가 뭘 시켰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가운데 툭 떨구고 알아서 먹으란 식으로 두고가고, 계산할때 손가락으로 여기 저기 가르키면서 손님에게 지시하듯 말하고, 나갈때 인사한마디 없네요. 저희 뒤로 오는 손님들하고도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싸가지가 없어도 그렇게 없으면 일하지마셔야죠. 목천집에서 그분 납치해서 강제로 시키는게 아니면 이해가 어려운 수준입니다.
한번 방문하고 이런 평가하는게 아니란점 강조하고 싶습니다. 집근처라 담백한 순두부나 손두부 먹고싶을때 종종 같은집인 백년옥 방문했었는데 소문날만큼 맛집은 아니지만 근처에 대안이 없어서 일년에 두세번은 다녀갔습니다. 가격은 강남 가격인데 서비스와 맛은 거기에 따라가질 못하네요. 예전에 명성을 얻기전엔 어땠을지 모르겠지만, 만약 초심을 잃은거라면 정신차리세요. 차라리...
Read moreMichelin Guide, but I don't know how I got it. It sells Korean traditional noodles (kalguksu). The taste is fine. But the service is very insufficient. Doesn't Michelin's star measure service? I came out of the Seoul Arts Center and stopped by this restaurant. It's close. I visited because I heard it was famous. But personally I...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