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 local cafe, always very clean and I like that the music isn't too loud like in mose cafes. The milk tea is a favorite. It's always crowded, but people cycle out fairly quickly as the seating isn't very cushy. More of a conversation cafe than a working one.
I come here mostly for the baked goods, which are all high...
Read more몇 년째 한결같은 곳이다. 달라진 게 있다면 과거에는 매장음악이 약간 음침하면서도 이색적이고 특색있는 선곡이었는데 (개인적으론 미니멀테크노 좋아해서 ㅋㅋ 덕분에 디깅 많이 해갔음) 언제부턴가 재즈로 바뀌었다. 분위기 면에서는 재즈로 바뀐 게 훨씬 낫다. 손님들 떠들면 음량 확 올려버리곤 하더니 요샌 그러지도 않는다. 음악 제외하면, 베이킹 및 커피의 수준도, 컨셉과 마케팅의 유형도, 좌석도 유리창도 위생도, 정중하고 단정한 응대도 한결같이 그대로이다. 유지관리 능력이 정말 뛰어나다. 이제 업력이 꽤 될 텐데 아직도 모던하고 깨끗하지 낡았다는 인상은 없는 곳이다. 문제는 베이커리에서 한정/시즌/테마 메뉴들은 나오는 족족 맛없는 것마저 어쩜 이렇게까지 한결같나... 여긴 정말 발전없고 퇴보없는 극한의 평행선이야. 메뉴판과 매대를 훑다보니 원두 퀄리티에 비해서 포장/진열에 인건비가 더 들어갔다고 느껴졌다. 헤비커퍼 아닌 이상 무난히 아메 정도나 드실 듯하고, 커피 좀 아는 사람이면 은은한 괴리감을 감지하고 원두구매는 건너뛰시겠다. 안 사면 그만이라지만 방문객도 입이 있으니 비싸다는 평...
Read moreBeautiful café and hidden gem of a pastry shop. The baristas are super friendly. Be sure to try their two-shot espresso and s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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