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nt family restaurant in Seocho District, Seoul. Serving simple menu of traditional Korean cuisine and we had Kimchi Tobu and Seafood pancake pairing with Tiger Makgeoli, very yummy. The only star minus point is mosquito inside the...
Read moreDown the back streets of busy Seocho district you will find this little family run restaurant. Food is very good and always helps to have an English menu. Staff are polite and leave you alone to enjoy their home cooked dishes. Well...
Read more가격이 조금 있고, 그에 비하여 양은 많이 작아 아쉬움이 있지만 음식 맛이 전체적으로 괜찮은 편인데다가 추천한 사람을 생각해서 애써 만족스러운 가족 식사였다고 자평했는데 예상한 금액보다 더 많이 나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의아했다. 가격이 예상했던 비싼 가격에서 더 오른 모양이다. 모르니까 먹었지 이렇게 양이 적게 나오면서 그 가격을 받는다면 글쎄 먹었을지 모르겠다. 강남에 비싼 가격에 양이 적더라도 맛이 만족스러웠다면 다른 두 가지가 아쉬워도 괜찮았을텐데 훌륭한 맛은 아니다. 갈비찜은 달기만 했고, 구절판의 구성은 이게 식당에 2만원짜리가 맞나 싶을 정도로 부실했다. 알고 보니 3만 2천이었다는 것이 더 충격이었지만. 버섯메밀전골은 깨 껍질을 완전하게 벗기지 않아 싫어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집에서 한 느낌도 들고 식감에 대한 개인 취향의 문제이기도 해서 이해할 수 있지만 맛이 훌륭하거나 혹은 맛이 평범하다면 양이나 가격 둘 중의 하나는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었어야 한다고 본다. 맛, 적정한 량, 가격 이 셋 중에 두 개가 이해가 안 가더라도 하나는 이해가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이 셋 중 하나도 만족을 못 시키면서 이렇게 장사할 수 있는 것은 방송의 힘인가보다 싶은, 모처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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