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wner is really passionate about coffee and allows you to customize almost anything about your coffee including the coffee machine! You fill out a form and he makes it exactly to your specifications and helps you make the best decision.
It’s a cool space but there’s not a lot of seating and music is playing all the time so it’s not the best place for...
Read moreThis is no kidding the best coffee shop in Seoul for the real coffeeheads. Incredibly carefully curated selection of beans. Milk tasting notes. Probat roaster in the middle of the floor. Jazz, soul and 90s hip hop. If you want an ice matcha latte this is not your place. If you’re a coffee sicko, you might just fall in...
Read more한성대 입구역에서 가깝다. 카페 크기가 엄청 큰편은 아니였다. 뭔가 정리가 안되있는 느낌이지만, 그런 빈티지한 느낌이 매우 좋았다. 카페 내부에는 사장님이 선곡한 노래가 크게 나온다(개인적으로도 매우좋았다.)
커피의 원두과 우유의 종류를 선택할수 있는것도 좋았다.(선택할수 있는 종류도 다양했다.) 간단한 베이커리도 있었고, 맛도 좋았다. 내가 주문했던 라떼는 묵직하고 꾸덕하니 맛이 진했다. 커피 맛이 너무 좋아서 계속 방문해 보고 싶은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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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다시 방문했는데, 여전히 내 기준 최고의 카페. 현재 다양한 방식으로 카페를 소비하는 문화가 개개인에게 있고 생각과 기준이 다를텐데 여기 카페는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 좋은 음악을 들을수 있는 공간의 카페라 생각이 드는데, 그것이 아니라 여유로운 공간에서 같이 온 사람과 큰소리로 대화를 하고 카페 와이파이를 잡아서 노트북이나 개인 작업을 하려는 사람에게는 당연히 이 공간이 좋게 느껴질리 없음. 그리고 규모도 큰게 아니라 이 공간을 이용 하기위한 최소한 매너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커피에 대한 가격은 커피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나쁘지 않다는걸 알고 있을꺼 같았다.
이날은 이전에 자주 먹던 산미 있는 원두에 매일우유로 선택한 아이스 라떼는 너무 맛있었고 옛날 생각도 다시 나서 너무 좋았다. 이전에 비해 약간 내부 리모델링을 하셔서 카페 공간이 좀 달라졌지만 그 부분도 카페 컨셉과 잘 어울려 보였다. 직접 틀어주시는 LP의 노래는 규모가 작은 카페에 크게 울려 주문한 커피는 마시면서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 노래도 좋았다.
원두를 구매할수 있어 싱글 오리진 원두를 구매했는데 레시피도 따로 종이에 직접 작성해 주셨다. 그리고 예전에 방문했던걸 기억한다고 하셔서 감사했다. 여기는 직접 만드시는 쿠키랑 베이커리가 맛있어서 먹고 싶어 여쭤보니 개인적인 사정으로 지금은 커피만 한다고 하셔 너무 아쉬웠다. 이쪽 갈일이 있으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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