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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ii — Restaurant in Nagaoka

Name
Ichii
Description
Large room for salt-flavored shio ramen topped with wonton dumplings, seaweed & bamboo shoots.
Nearby attractions
Nearby restaurants
Only-3-Month-Menu Kitchen Wadano
1 Chome-3-19 Akebono, Nagaoka, Niigata 940-0832, Japan
男前飛雄馬 総本店
3402-1 Miyauchimachi, Nagaoka, Niigata 940-1155, Japan
Sukiya Nagaoka Miyauchi
Japan, 〒940-1155 Niigata, Nagaoka, Miyauchimachi, 字山伏3350-1
Joumon
Japan, 〒940-0833 Niigata, Nagaoka, Sasazaki, 1 Chome−3−1
Chateraise Nagaoka Miyauchi
1 Chome-8-16 Sasazaki, Nagaoka, Niigata 940-0833, Japan
福娃
Japan, 〒940-0833 Niigata, Nagaoka, Sasazaki, 1 Chome−8-1 中華料理福娃
Friend Miyauchi
Japan, 〒940-1155 Niigata, Nagaoka, Miyauchimachi, 山伏3278 宮内ショッピングセンター 原信宮内店内
Aoshima Shokudo Magari-aramachi branch
3 Chome-12-22 Magariaramachi, Nagaoka, Niigata 940-1103, Japan
Aoshima Shokudo
Japan, 〒940-1102 Niigata, Nagaoka, Higashimiyauchimachi, 521-1 青島食堂宮内店・製麺部
ガスト 長岡宮内店
538-1 Magariaramachi, Nagaoka, Niigata 940-1103,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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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ii tourism.Ichii hotels.Ichii bed and breakfast. flights to Ichii.Ichii attractions.Ichii restaurants.Ichii local services.Ichii travel.Ichii travel guide.Ichii travel blog.Ichii pictures.Ichii photos.Ichii travel tips.Ichii maps.Ichii things to do.
Ichii things to do, attractions, restaurants, events info and trip planning
Ichii
JapanNiigata PrefectureNagaokaIchii

Basic Info

Ichii

Japan, 〒940-0832 Niigata, Nagaoka, Akebono, 1 Chome−1−5
4.2(709)
Clo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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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Ratings & Description

Info

Large room for salt-flavored shio ramen topped with wonton dumplings, seaweed & bamboo shoots.

attractions: , restaurants: Only-3-Month-Menu Kitchen Wadano, 男前飛雄馬 総本店, Sukiya Nagaoka Miyauchi, Joumon, Chateraise Nagaoka Miyauchi, 福娃, Friend Miyauchi, Aoshima Shokudo Magari-aramachi branch, Aoshima Shokudo, ガスト 長岡宮内店, local busin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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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10:40 AM - 2:30 PMClo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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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老わんたん
国産豚挽肉と叩いた海老の剥身を、塩麹で和え大ぶりの餡にいたしました。ご注文をお受けしてから薄皮の雲呑で包み、茹でたてをラーメンにのせてまいります。
焼き海苔と味玉
新潟県内産の卵を店頭で半熟に茹であげ、自家製の漬けダレに漬け込寝かせました。大きな国産の焼き海苔を添えています。
岩海苔
瀬戸内産の岩海苔でございます。軽い食感と磯の風味が特徴です。
チャーシュー
日本ハム監修アンデス高原四元豚の肩ロースを、醤油や酒で漬け込み柔らかく仕上げました。バランスのよい赤身と脂身をお楽しみいただけます。
麺大盛
普通盛り百五十グラムから、一五倍の量でご用意いたします。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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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3-Month-Menu Kitchen Wadano

男前飛雄馬 総本店

Sukiya Nagaoka Miyauchi

Joumon

Chateraise Nagaoka Miyauchi

福娃

Friend Miyauchi

Aoshima Shokudo Magari-aramachi branch

Aoshima Shokudo

ガスト 長岡宮内店

Only-3-Month-Menu Kitchen Wadano

Only-3-Month-Menu Kitchen Wadano

4.2

(121)

Open until 8: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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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前飛雄馬 総本店

男前飛雄馬 総本店

3.6

(172)

Clo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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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iya Nagaoka Miyauchi

Sukiya Nagaoka Miyauchi

3.5

(250)

Open until 3: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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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mon

Joumon

4.3

(187)

Open until 8: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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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of Ichii

4.2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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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5y

니가타현 타베로그 라멘부분 1위는 니가타시가 아닌 나가오카시에 있었다 거기다 가까운거리에 유명 라멘식당인 '아오시마쇼쿠도' 까지 있어서 페어로 계획한 후 도쿄에서 신칸센으로 아침일찍 향한다 비가오는 거리를 천천히 걸어간다 항상 느끼는 것중 하나는 라멘식당을 찾으러 소도시지역으로 가면 뭔가 걸어다니는 사람은 나 혼자같다 대부분이 차량으로 이동하는듯 보이는데 뚜벅이 라멘메니아에겐 이조차도 추억이 된다 11시가 조금 넘은 시각, 조에츠 신칸센이 왼쪽으로 보이는 식당 앞에 도착한다 역시 니가타지역부분 1위 임을 실감하는 대기줄이 멀리서도 보인다 비는 더욱 세차게 내린다 식당을 처음보면 일반 단독주택같이 보이는데 이곳이 식당이라니 느낌이 묘하다 일본은 비가 오면 우리는 파전을 먹듯 일본인들은 라멘을 먹으러 오나? 오늘은 화요일이고 일본 휴일도 아닌데 평일치곤 식당 대기줄이 대단하다 거기다 비까지 이렇게 많이 내리는데 말이다 11시30분 기준 내 앞에 대기자가 8명이고 내 뒤로 10명이 대기중이다 대기장소의 의자에 다행히 착석을 하고 30여분을 대기한다 대기장소에서 앉아 바라보는 벽면엔 식당에서 작은 소품들로 장식을 해뒀는데 귀여운 오브제들이 많이 보였다 비가오는 처마 아래에서 10월의 쌀쌀한 바람도 느껴지며 빗소리를 듣고있으니 운치있고 좋다 점원의 안내에 따라 내부로 입장해 식권자판기에서 점원의 안내를 받는다 사전조사를 했을때 이미 시오라멘과 에비완탕을 먹을 생각이였다 귀여운 날치와 새우 일러스트가 눈에 들어온다 식권을 가지고 내부로 들어가니 다찌쪽으로 안내받았다 ㄱ자 형태의 다찌엔 7명이 착석가능하다 내부엔 2인 테이블이 3개가 마련되어 있으며 다찌의 길이는 60센치에 의자간격은 양옆으로 충분히 넓다 다찌의 원목마감이 훌륭하고 실내조도도 은은한 필라맨트전구가 환하게 내부를 밝혀주고 있었다 실내에선 잔잔하게 미국올드팝이 흘러나오고 식당의 공기는 쾌적하고 원활하다 점원의 접객은 백화점의 직원처럼 아주 정중하고 친절하다 그러면서 주문을 받거나 인사를 할땐 복명복창을 하며 단결된 모습들을 보여준다 다찌아래 물건을 둘 공간이 존재하고 떠주는 물은 보리차로 나온다 손님들은 대부분 커플과 젊은층의 손님들이 대부분이나 나이가 많은 어른들도 혼자 라멘을 즐기러 오셨다 실내는 아주 청결하게 유지되고 있고 접객부터 실내 인테리어까지 분위기가 최고다 착석시 너무 평화로워서 밖에서 비가오며 기다린 노고의 기억은 바로 없어질정도다 브라운관 텔레비젼에선 여전히 영상이 나오고 있었다 예쁜 라멘기에 시오라멘이 한가득 등장한다 라멘식당에서 이런 라멘기는 흔치않은데 이와 비슷한 라멘기는 나가사키현 사세보시에서 본적이 있다 투박해보이는 목이버섯 한덩어리가 통째로 들어가 있다 스프는 은은한 생선계 베이스에 바다향을 한껏 만끽할 수 있는 시오스프다 튀지않는 벨런스가 특징이며 따듯한 온도에 보통의 염도를 지닌 맛있는 스프다 스프를 떠먹다보니 스프 위 부분의 맛과 아래부분의 맛이 틀리다는걸 알았다 라멘의 마지막으로 갈 수록 시오맛이 더욱 진하고 뚜렷해진다 전체적으로 스프를 잘 섞어먹는게 좋겠다 작은 건새우들이 옹기종기있다 건새우들은 바삭거리는 식감에 새우향을 아주 풍부하게 선사한다 완탕은 하얀색의 파 아래 귀엽게 숨어있었다 면의 길이는 약 20센치이며 식감이 쫄깃한 아주 만족하는 면인데 면의 온도는 미지근하고 스프를 조금 머금었으며 식감이 살아있어 씹는맛이 훌륭하다 스프와 함게 먹으니 스프가 치고들어오는 느낌과 면이 잘 어우러진다 훈연한 향이 솔솔풍기는 쩍쩍거리는 식감의 차슈는 비계부분은 사르르 녹아 없어지고 보통의 염도에 개인취향에 딱 적합한 좋아하는 스타일의 차슈다 스프와 함께먹으면 바다향의 스프와 육고기와의 협연이 최고로 달한다 부들부들한 완탕피 한입 베어 물어보니 완탕안엔 칵태일새우와 수비드된 레어형태의 돼지고기가 들어가 있었다 완탕또한 크게 튀지 않은 무난한 맛이였다 장방형의 기성멘마는 특유의 향이 없고 보통의 염도에 만족감은 무난했다 전체적으로 자연주의의 건강한스타일의 라멘인데 만약 후추가 존재했더라면 B급감성을 더 느끼고 싶어 분명 첨가했을것이다 니가타현 1위의 라멘집 만족한 한그릇이다 일본내에서도 라멘의 염도에 대한 고민이 많아 꽤 많은 라멘집에서 염도를 덜 짜게 하려는 많은 노력들이 보인다 오늘은 염도 걱정없이 깨끗하게 스프까지 다 마실정도로 바다의 향을 느끼며 만족했다 도쿄에서 한그릇의 라멘을 즐기기위해서 온 시간이 아깝지 않을정도로 힐링하고 간다

(블로그 포스팅의 글 일부를 발췌...자세한 포스팅은 네이버에서 'soulsungi' 검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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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3y

宿で遅めの朝食を済ませ間髪おかずに向かったのはラーメン激戦区の新潟において1位2位を争う名店 ” いち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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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1y

English translation available 昼の営業時間終了ギリギリでしたが温かい笑顔で迎えて頂けました。ラーメン店でおしぼりや麦茶も素晴らしいサービスで、カフェの様な落ち着いた内装も素敵です。一番感心したのは器も凝っていて、丼が薄手で蓮華も陶器を使ってる事。特にラーメン店での蓮華はチップしやすいのでプラスチック製が殆どですが、洗う時も気を遣っている証拠だと思います。 トッピングで海老ワンタンを追加した 「塩らーめん」は香ばしい焼きあごの香りが良く、 麺との相性も良いです。具もバランス良く木耳や水菜の食感も楽しめます。 とても丁寧な対応して頂き嬉しく思いました。

Although it was just before lunchtime, I was greeted with a warm smile. The service at the ramen shop is great, including towels and barley tea, and the cafe-like interior design is nice. What impressed me most was that the bowl was elaborate, the bowl was thin, and the lotus bowl was also made of ceramic. In particular, most lotus flowers at ramen restaurants are made of plastic because they tend to chip, but I think this shows that they are careful when washing them. I added shrimp wonton as a topping. "Salt Ramen" has a nice aroma of fragrant grilled chin, It also goes well with noodles. The ingredients are well-balanced, and you can enjoy the texture of the wood ears and mizuna. I was very happy to receive such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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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타현 타베로그 라멘부분 1위는 니가타시가 아닌 나가오카시에 있었다 거기다 가까운거리에 유명 라멘식당인 '아오시마쇼쿠도' 까지 있어서 페어로 계획한 후 도쿄에서 신칸센으로 아침일찍 향한다 비가오는 거리를 천천히 걸어간다 항상 느끼는 것중 하나는 라멘식당을 찾으러 소도시지역으로 가면 뭔가 걸어다니는 사람은 나 혼자같다 대부분이 차량으로 이동하는듯 보이는데 뚜벅이 라멘메니아에겐 이조차도 추억이 된다 11시가 조금 넘은 시각, 조에츠 신칸센이 왼쪽으로 보이는 식당 앞에 도착한다 역시 니가타지역부분 1위 임을 실감하는 대기줄이 멀리서도 보인다 비는 더욱 세차게 내린다 식당을 처음보면 일반 단독주택같이 보이는데 이곳이 식당이라니 느낌이 묘하다 일본은 비가 오면 우리는 파전을 먹듯 일본인들은 라멘을 먹으러 오나? 오늘은 화요일이고 일본 휴일도 아닌데 평일치곤 식당 대기줄이 대단하다 거기다 비까지 이렇게 많이 내리는데 말이다 11시30분 기준 내 앞에 대기자가 8명이고 내 뒤로 10명이 대기중이다 대기장소의 의자에 다행히 착석을 하고 30여분을 대기한다 대기장소에서 앉아 바라보는 벽면엔 식당에서 작은 소품들로 장식을 해뒀는데 귀여운 오브제들이 많이 보였다 비가오는 처마 아래에서 10월의 쌀쌀한 바람도 느껴지며 빗소리를 듣고있으니 운치있고 좋다 점원의 안내에 따라 내부로 입장해 식권자판기에서 점원의 안내를 받는다 사전조사를 했을때 이미 시오라멘과 에비완탕을 먹을 생각이였다 귀여운 날치와 새우 일러스트가 눈에 들어온다 식권을 가지고 내부로 들어가니 다찌쪽으로 안내받았다 ㄱ자 형태의 다찌엔 7명이 착석가능하다 내부엔 2인 테이블이 3개가 마련되어 있으며 다찌의 길이는 60센치에 의자간격은 양옆으로 충분히 넓다 다찌의 원목마감이 훌륭하고 실내조도도 은은한 필라맨트전구가 환하게 내부를 밝혀주고 있었다 실내에선 잔잔하게 미국올드팝이 흘러나오고 식당의 공기는 쾌적하고 원활하다 점원의 접객은 백화점의 직원처럼 아주 정중하고 친절하다 그러면서 주문을 받거나 인사를 할땐 복명복창을 하며 단결된 모습들을 보여준다 다찌아래 물건을 둘 공간이 존재하고 떠주는 물은 보리차로 나온다 손님들은 대부분 커플과 젊은층의 손님들이 대부분이나 나이가 많은 어른들도 혼자 라멘을 즐기러 오셨다 실내는 아주 청결하게 유지되고 있고 접객부터 실내 인테리어까지 분위기가 최고다 착석시 너무 평화로워서 밖에서 비가오며 기다린 노고의 기억은 바로 없어질정도다 브라운관 텔레비젼에선 여전히 영상이 나오고 있었다 예쁜 라멘기에 시오라멘이 한가득 등장한다 라멘식당에서 이런 라멘기는 흔치않은데 이와 비슷한 라멘기는 나가사키현 사세보시에서 본적이 있다 투박해보이는 목이버섯 한덩어리가 통째로 들어가 있다 스프는 은은한 생선계 베이스에 바다향을 한껏 만끽할 수 있는 시오스프다 튀지않는 벨런스가 특징이며 따듯한 온도에 보통의 염도를 지닌 맛있는 스프다 스프를 떠먹다보니 스프 위 부분의 맛과 아래부분의 맛이 틀리다는걸 알았다 라멘의 마지막으로 갈 수록 시오맛이 더욱 진하고 뚜렷해진다 전체적으로 스프를 잘 섞어먹는게 좋겠다 작은 건새우들이 옹기종기있다 건새우들은 바삭거리는 식감에 새우향을 아주 풍부하게 선사한다 완탕은 하얀색의 파 아래 귀엽게 숨어있었다 면의 길이는 약 20센치이며 식감이 쫄깃한 아주 만족하는 면인데 면의 온도는 미지근하고 스프를 조금 머금었으며 식감이 살아있어 씹는맛이 훌륭하다 스프와 함게 먹으니 스프가 치고들어오는 느낌과 면이 잘 어우러진다 훈연한 향이 솔솔풍기는 쩍쩍거리는 식감의 차슈는 비계부분은 사르르 녹아 없어지고 보통의 염도에 개인취향에 딱 적합한 좋아하는 스타일의 차슈다 스프와 함께먹으면 바다향의 스프와 육고기와의 협연이 최고로 달한다 부들부들한 완탕피 한입 베어 물어보니 완탕안엔 칵태일새우와 수비드된 레어형태의 돼지고기가 들어가 있었다 완탕또한 크게 튀지 않은 무난한 맛이였다 장방형의 기성멘마는 특유의 향이 없고 보통의 염도에 만족감은 무난했다 전체적으로 자연주의의 건강한스타일의 라멘인데 만약 후추가 존재했더라면 B급감성을 더 느끼고 싶어 분명 첨가했을것이다 니가타현 1위의 라멘집 만족한 한그릇이다 일본내에서도 라멘의 염도에 대한 고민이 많아 꽤 많은 라멘집에서 염도를 덜 짜게 하려는 많은 노력들이 보인다 오늘은 염도 걱정없이 깨끗하게 스프까지 다 마실정도로 바다의 향을 느끼며 만족했다 도쿄에서 한그릇의 라멘을 즐기기위해서 온 시간이 아깝지 않을정도로 힐링하고 간다 (블로그 포스팅의 글 일부를 발췌...자세한 포스팅은 네이버에서 'soulsungi' 검색해 들어오시면 보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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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こわみるくここわみるく
十数年ぶりにお邪魔しましたが、変わらない美味しさで、大満足でした。時間帯によっては、1時間以上待つ必要が有りますが、並ぶ価値有りです😊
中小路朋明中小路朋明
宿で遅めの朝食を済ませ間髪おかずに向かったのはラーメン激戦区の新潟において1位2位を争う名店 ” いち井 ” さん。 開店時間は11:30ですが絶対並ぶだろうと予想し少し早めの11時前に到着。店前の駐車場の空きスペースに滑り込みで停車することができまずは一安心。 既に待ちが発生しており日陰となるベンチはすでに満席。 強い日差しの当たる屋外での待機は体力を消耗しそうです。 気が利くなぁと思ったのは日傘を準備してくださっていること。 こういうお店は初めてなので心遣いにめっちゃ感動しちゃいました。 開店時間が迫ってくると次々に人が増え大行列を形成。 さすが人気店だけあります。 私は列の先頭の方での待ちだったのでどうにか1巡目で店内に入ることができました。 女性スタッフの多い店内はラーメン店のイメージを覆すような居心地のよい雰囲気。まるでカフェのよう。接客も丁寧で有名店だからという驕りは微塵も感じられません。 こちらのお店は焼きあご(佐渡・飛島産)をふんだんに使った塩ラーメンが看板メニュー。。。というか塩ラーメン以外はサイドメニューしか置いてないという拘りっぷり。 長岡と聞くと生姜ラーメンをイメージしていたのですがまさかの塩ラーメンです。しかも店主の拘りの感じられる一品。これは期待できそう。 今回注文したのは基本の焼きアゴ塩らーめん(900円)。海老わんたん(200円)、焼き海苔と味玉(150円)をトッピング。 注文は入り口すぐの券売機で。 席に着くと店内を飾る何気ない置物やアクセサリーに目移りしちゃいます。猫の置物が愛くるしくて思わず持ち帰ってしまいそうでした。男性主導のラーメン店ではこのような感動はないことでしょう。(決して性差別ではありません) やってきたラーメンは器(お皿??)もおしゃれ。 盛り付けも丁寧で上品さを感じられます。 半分にカットされた味玉がまるで目玉のように見えて生きているかのようです。 まずは自慢のスープを一口。 焼きあごと塩が織りなすハーモニーがエクセレント。 ブレンドされた豚骨エキスもいい仕事をしています。 スープを救ってみるとサクラエビが入っておりました。 そういえば微かにエビの香りもしたような。。。 海老わんたんは中に入った海老がもうプリプリ。 噛む度に笑みがこぼれてきます。 ぎりぎりまで岩海苔と迷った焼き海苔えですがこれもよかった。 この手の塩ラーメンには欠かせない脇役と言えます。 北海道産の小麦「ゆめちから」を使用した麺は適度に縮れていてスープによく絡みやすい。そしてツルツルっとした食感は箸が止まりません。 あっという間に完食。 長岡の名店での滞在時間はあっという間で急降下するジェットコースターのようでした。 ごちそうさま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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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SU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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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数年ぶりにお邪魔しましたが、変わらない美味しさで、大満足でした。時間帯によっては、1時間以上待つ必要が有りますが、並ぶ価値有りです😊
ここわみる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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宿で遅めの朝食を済ませ間髪おかずに向かったのはラーメン激戦区の新潟において1位2位を争う名店 ” いち井 ” さん。 開店時間は11:30ですが絶対並ぶだろうと予想し少し早めの11時前に到着。店前の駐車場の空きスペースに滑り込みで停車することができまずは一安心。 既に待ちが発生しており日陰となるベンチはすでに満席。 強い日差しの当たる屋外での待機は体力を消耗しそうです。 気が利くなぁと思ったのは日傘を準備してくださっていること。 こういうお店は初めてなので心遣いにめっちゃ感動しちゃいました。 開店時間が迫ってくると次々に人が増え大行列を形成。 さすが人気店だけあります。 私は列の先頭の方での待ちだったのでどうにか1巡目で店内に入ることができました。 女性スタッフの多い店内はラーメン店のイメージを覆すような居心地のよい雰囲気。まるでカフェのよう。接客も丁寧で有名店だからという驕りは微塵も感じられません。 こちらのお店は焼きあご(佐渡・飛島産)をふんだんに使った塩ラーメンが看板メニュー。。。というか塩ラーメン以外はサイドメニューしか置いてないという拘りっぷり。 長岡と聞くと生姜ラーメンをイメージしていたのですがまさかの塩ラーメンです。しかも店主の拘りの感じられる一品。これは期待できそう。 今回注文したのは基本の焼きアゴ塩らーめん(900円)。海老わんたん(200円)、焼き海苔と味玉(150円)をトッピング。 注文は入り口すぐの券売機で。 席に着くと店内を飾る何気ない置物やアクセサリーに目移りしちゃいます。猫の置物が愛くるしくて思わず持ち帰ってしまいそうでした。男性主導のラーメン店ではこのような感動はないことでしょう。(決して性差別ではありません) やってきたラーメンは器(お皿??)もおしゃれ。 盛り付けも丁寧で上品さを感じられます。 半分にカットされた味玉がまるで目玉のように見えて生きているかのようです。 まずは自慢のスープを一口。 焼きあごと塩が織りなすハーモニーがエクセレント。 ブレンドされた豚骨エキスもいい仕事をしています。 スープを救ってみるとサクラエビが入っておりました。 そういえば微かにエビの香りもしたような。。。 海老わんたんは中に入った海老がもうプリプリ。 噛む度に笑みがこぼれてきます。 ぎりぎりまで岩海苔と迷った焼き海苔えですがこれもよかった。 この手の塩ラーメンには欠かせない脇役と言えます。 北海道産の小麦「ゆめちから」を使用した麺は適度に縮れていてスープによく絡みやすい。そしてツルツルっとした食感は箸が止まりません。 あっという間に完食。 長岡の名店での滞在時間はあっという間で急降下するジェットコースターのようでした。 ごちそうさまでした!!
中小路朋明

中小路朋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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