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타현 타베로그 라멘부분 1위는 니가타시가 아닌 나가오카시에 있었다 거기다 가까운거리에 유명 라멘식당인 '아오시마쇼쿠도' 까지 있어서 페어로 계획한 후 도쿄에서 신칸센으로 아침일찍 향한다 비가오는 거리를 천천히 걸어간다 항상 느끼는 것중 하나는 라멘식당을 찾으러 소도시지역으로 가면 뭔가 걸어다니는 사람은 나 혼자같다 대부분이 차량으로 이동하는듯 보이는데 뚜벅이 라멘메니아에겐 이조차도 추억이 된다 11시가 조금 넘은 시각, 조에츠 신칸센이 왼쪽으로 보이는 식당 앞에 도착한다 역시 니가타지역부분 1위 임을 실감하는 대기줄이 멀리서도 보인다 비는 더욱 세차게 내린다 식당을 처음보면 일반 단독주택같이 보이는데 이곳이 식당이라니 느낌이 묘하다 일본은 비가 오면 우리는 파전을 먹듯 일본인들은 라멘을 먹으러 오나? 오늘은 화요일이고 일본 휴일도 아닌데 평일치곤 식당 대기줄이 대단하다 거기다 비까지 이렇게 많이 내리는데 말이다 11시30분 기준 내 앞에 대기자가 8명이고 내 뒤로 10명이 대기중이다 대기장소의 의자에 다행히 착석을 하고 30여분을 대기한다 대기장소에서 앉아 바라보는 벽면엔 식당에서 작은 소품들로 장식을 해뒀는데 귀여운 오브제들이 많이 보였다 비가오는 처마 아래에서 10월의 쌀쌀한 바람도 느껴지며 빗소리를 듣고있으니 운치있고 좋다 점원의 안내에 따라 내부로 입장해 식권자판기에서 점원의 안내를 받는다 사전조사를 했을때 이미 시오라멘과 에비완탕을 먹을 생각이였다 귀여운 날치와 새우 일러스트가 눈에 들어온다 식권을 가지고 내부로 들어가니 다찌쪽으로 안내받았다 ㄱ자 형태의 다찌엔 7명이 착석가능하다 내부엔 2인 테이블이 3개가 마련되어 있으며 다찌의 길이는 60센치에 의자간격은 양옆으로 충분히 넓다 다찌의 원목마감이 훌륭하고 실내조도도 은은한 필라맨트전구가 환하게 내부를 밝혀주고 있었다 실내에선 잔잔하게 미국올드팝이 흘러나오고 식당의 공기는 쾌적하고 원활하다 점원의 접객은 백화점의 직원처럼 아주 정중하고 친절하다 그러면서 주문을 받거나 인사를 할땐 복명복창을 하며 단결된 모습들을 보여준다 다찌아래 물건을 둘 공간이 존재하고 떠주는 물은 보리차로 나온다 손님들은 대부분 커플과 젊은층의 손님들이 대부분이나 나이가 많은 어른들도 혼자 라멘을 즐기러 오셨다 실내는 아주 청결하게 유지되고 있고 접객부터 실내 인테리어까지 분위기가 최고다 착석시 너무 평화로워서 밖에서 비가오며 기다린 노고의 기억은 바로 없어질정도다 브라운관 텔레비젼에선 여전히 영상이 나오고 있었다 예쁜 라멘기에 시오라멘이 한가득 등장한다 라멘식당에서 이런 라멘기는 흔치않은데 이와 비슷한 라멘기는 나가사키현 사세보시에서 본적이 있다 투박해보이는 목이버섯 한덩어리가 통째로 들어가 있다 스프는 은은한 생선계 베이스에 바다향을 한껏 만끽할 수 있는 시오스프다 튀지않는 벨런스가 특징이며 따듯한 온도에 보통의 염도를 지닌 맛있는 스프다 스프를 떠먹다보니 스프 위 부분의 맛과 아래부분의 맛이 틀리다는걸 알았다 라멘의 마지막으로 갈 수록 시오맛이 더욱 진하고 뚜렷해진다 전체적으로 스프를 잘 섞어먹는게 좋겠다 작은 건새우들이 옹기종기있다 건새우들은 바삭거리는 식감에 새우향을 아주 풍부하게 선사한다 완탕은 하얀색의 파 아래 귀엽게 숨어있었다 면의 길이는 약 20센치이며 식감이 쫄깃한 아주 만족하는 면인데 면의 온도는 미지근하고 스프를 조금 머금었으며 식감이 살아있어 씹는맛이 훌륭하다 스프와 함게 먹으니 스프가 치고들어오는 느낌과 면이 잘 어우러진다 훈연한 향이 솔솔풍기는 쩍쩍거리는 식감의 차슈는 비계부분은 사르르 녹아 없어지고 보통의 염도에 개인취향에 딱 적합한 좋아하는 스타일의 차슈다 스프와 함께먹으면 바다향의 스프와 육고기와의 협연이 최고로 달한다 부들부들한 완탕피 한입 베어 물어보니 완탕안엔 칵태일새우와 수비드된 레어형태의 돼지고기가 들어가 있었다 완탕또한 크게 튀지 않은 무난한 맛이였다 장방형의 기성멘마는 특유의 향이 없고 보통의 염도에 만족감은 무난했다 전체적으로 자연주의의 건강한스타일의 라멘인데 만약 후추가 존재했더라면 B급감성을 더 느끼고 싶어 분명 첨가했을것이다 니가타현 1위의 라멘집 만족한 한그릇이다 일본내에서도 라멘의 염도에 대한 고민이 많아 꽤 많은 라멘집에서 염도를 덜 짜게 하려는 많은 노력들이 보인다 오늘은 염도 걱정없이 깨끗하게 스프까지 다 마실정도로 바다의 향을 느끼며 만족했다 도쿄에서 한그릇의 라멘을 즐기기위해서 온 시간이 아깝지 않을정도로 힐링하고 간다
(블로그 포스팅의 글 일부를 발췌...자세한 포스팅은 네이버에서 'soulsungi' 검색해...
Read more宿で遅めの朝食を済ませ間髪おかずに向かったのはラーメン激戦区の新潟において1位2位を争う名店 ” いち井 ”...
Read moreEnglish translation available 昼の営業時間終了ギリギリでしたが温かい笑顔で迎えて頂けました。ラーメン店でおしぼりや麦茶も素晴らしいサービスで、カフェの様な落ち着いた内装も素敵です。一番感心したのは器も凝っていて、丼が薄手で蓮華も陶器を使ってる事。特にラーメン店での蓮華はチップしやすいのでプラスチック製が殆どですが、洗う時も気を遣っている証拠だと思います。 トッピングで海老ワンタンを追加した 「塩らーめん」は香ばしい焼きあごの香りが良く、 麺との相性も良いです。具もバランス良く木耳や水菜の食感も楽しめます。 とても丁寧な対応して頂き嬉しく思いました。
Although it was just before lunchtime, I was greeted with a warm smile. The service at the ramen shop is great, including towels and barley tea, and the cafe-like interior design is nice. What impressed me most was that the bowl was elaborate, the bowl was thin, and the lotus bowl was also made of ceramic. In particular, most lotus flowers at ramen restaurants are made of plastic because they tend to chip, but I think this shows that they are careful when washing them. I added shrimp wonton as a topping. "Salt Ramen" has a nice aroma of fragrant grilled chin, It also goes well with noodles. The ingredients are well-balanced, and you can enjoy the texture of the wood ears and mizuna. I was very happy to receive such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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