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타케팅이 아닌 로컬의 외식문화가 궁금했는데 딱이었다.
1.일본 황금기 시절의 노후됐지만 세련되고 제대로 만들어진 건물 내외부를 느낄수 있었음. 역시 대단하다고 느꼈음. 8-90년대 일본 건축가들은 예술가들이었던것 같음.
2.5성급만 럭셔리 서비스만 찾아 다니는 사람들에겐 만족못할 부분이 있겠지만 백발의 노부부가 운영하는 역사를 생각해보면 청결과 관리상태가 대단하다고 느꼈음. 타임머신타고 과거로 온것 같은 기분을 느낌. 특히 의자는 간혹 데미지 있는 의자가 있었으나 세월을 감안할때 정말 잘 만든 의자구나 라고 느낌
3.음식은 믿을수 없을 정도로 알참. 새우카레+샌드위치+아이스커피를 먹음. 음식은 모두 군더더기 없이 훌륭
4.화장실은 매우 깔끔하고 대단한 인테리어였음
5.일본 황금기 시절의 가요가 흘러나옴. 통유리 밖으로 보이는 예술적인 화단과 빛이 놀라운 분위기였음
6.일본답게 주방을 공개해놓지는 않아서 음식하시는분은 할아버지라는 전설만 들었지 보지는 못해서 아쉬웠음. 주인 할머니는 정성썻 서빙해주시고 불편하지 않게 배려해주심. 하지만 한국말을 못하심. 그런데 짧은 대화를 했는데 대충 다 알아들었음. 나 일본말 하나도 못하는데 신기함
7.이집은 관광객들을 위한 서비스가 없으니 파파고 같은거 미리 준비해서...
Read moreA cozy place with good food and nice owners. I felt welcome as a solo traveler. She lent me a local newspaper after noticing I could read the menu, and I enjoyed chatting with her and a local patron...
Read moreI am sorry. We couldn't finish our food.... Food was too salty. An old couple runs the restaurant. They are kind, but service is way too slow. But Japanese customers there seemed to en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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