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찔이 절대 비추. 커피를 마셔도 입 안에 불쾌한 단맛이 몇 시간 동안 남음
✨한옥풍, 우디함. 관리 안 되고, 뜬금없다고 느껴지는 부분들이 좀 있었음. 회색 벽, 수족관, 이용을 해도 되는 건지 모르겠는 분리공간. ☹️트레이 무겁고 문도 무거워서 문 열기 많이 불편했음 👩🏻💻비추. 두 테이블 빼고 다 테이블이 낮거나 의자가 등을 뒤로 눕게끔 하는 의자임. 편한 테이블 하나는 6인석, 나머지 한 테이블은 2인석. 근데 그 2인석도 조명 눈뽕 받는 자리라 여기서는 진짜 작업 못하겠음 🅿️노상주차 제공
🤍딸기x5: 단찔이는 비추. 너무 달아서 못 먹겠음. 패스츄리+딸기+치즈맛 크림 조합. 맛없을 수 없음. 패스츄리도 적당히 바삭거려 좋음. 다만 이미 단데 슈가파우더+과한 설탕코팅. 🧡아메리카노🧊: 보통 베이커리 위주 카페는 산미 없는 고소한 커피 파는데, 여긴 특이하게 과일 맛과 신 맛이 좀 난다. 고소한 맛도 끝에 조금 남....
Read more아메리카노 3,500원 / 카페라떼 4,000원 / 그린티라떼 4,000원 주차장 없음 / 실내화장실 남녀공용 / 포장 가능
고양이가 안뜰에 앉은 풍경이 이채로운 자그마한 카페입니다. 야외 좌석은 2팀 정도 앉을 수 있는데 고양이 알러지가 있다면 피하시길 바랍니다. 카페 규모는 아담하지만 직접 구워내는 빵의 가짓수와 양은 결코 적지 않습니다. 늦은 오후에 방문한다면 선택지가 몇 남아있지 않을 수...
Read more좌식 시설. 테이블은 낮음. 마당쪽 코타츠 2개 존재. 베스트 테이블은 입장후 바로 오른쪽. 마당을 보면서 앉아 이야기 나누기 좋음. 판매하는 빵은 맛있는 편. 커피는 무난함. 테이블이 모여있는 안쪽은 옆사람 이야기가 들릴 수 있어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