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데 없어져야 합니다. 요즘 동물원도 안가는 추센데 조그만 건물안에 수십마리 냥이들 가둬놓고 사람들 구경거리 만들고 인간들 참 나쁩니다. 차라리 좋은 주인한테 입양을 보내세요 아님 시설이라도 좀 제대로 갖춰놓고 장사를 하던가 냥이들 밥주고 떵싸게만 해주면 그게 캣카페입니까?
리뷰는 손님들이 방문후 솔직한 평을 남기는 겁니다. 리뷰 하나하나 이건 이렇다 저건 이래서 그런거다 답글 남기시는 건 좋은데 와보지도 않고 댓글 쓴다는 둥 뭐가 부족해서 그러냐는 둥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어디 겁나서 리뷰 남기겠습니까? 리뷰를 남기는건 손님들의 권리인데 owner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이렇게 훈계까지 듣네요. 처음 가본 고양이 카페인데 솔직히 충격 좀 받았습니다. 거대하고 쾌적한 시설처럼 말씀하시는데 고양이 수에 비하면 그렇지도 않거니와 면적이 모든걸 말해주진 않습니다. 티켓창구에서부터 일하시는 여자분 짜증과 명령조의 말투도 상당히 거슬렸고 안에서는 그냥 가만 앉아있는데 와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명령조로 얘기해서 눈치보여서 있기도 힘들더군요. 다른 분들 불친절하다고 지적해 주는 글마다 규정을 안내하기 위한거라고 하시는데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와 이렇게 해주세요 이런건 하지 말아주세요 친절하게 안내하는것과는 다릅니다. 사람도 고양이도 쾌적하게 즐길수 있는 장소가 아니라 손님은 불편하고 고양이들은 건물안에 갇힌 요양원 할머니들처럼 수십마리가 힘없이 앉아있는거 보고 갔다와서 상당이 우울했었습니다. 안가보고 쓴다고 하니까 사진도 남깁니다. 리뷰는 손님들의 의견을 쓰는 곳이지 사장님 항변 듣는데가 아닙니다.
네 저도 업주가 이런 식으로 고객들의 자유로운 리뷰에 태클거는 거는 첨 봅니다. 리뷰가 안좋으면 개선할 생각은 안하고 안좋은 리뷰 다는 고객을 못살게 구는 새로운 마케팅 전략이네요 ㅋㅋ 대박나세요 이곳은 딴건 몰라도 사장님 인성 하나는 끝내준다는거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겠네요 그리고 냥이들 식빵굽는거 모르는 사람 있습니까 그걸 설마 본인만 아는 대단한 지식인줄 아시는건 아니겠죠? 그거 하나보고 힘없다고 했겠어요?...
Read morecats are so friendly and will come sit on your lap frequently! owners were lovely people :)) beverages were cheap as well. I will be...
Read more고양이 천국입니다. 한 30마리 정도 다양한 종이 있고 순해요. 입장료 어른 아이 구분 없이 6,000원입니다. 음료는 별도로 주문해야 하구요.. 초등학생 이상만 입장이 가능하니 아이가 어리면 입장할 수 없어요. 사장님 청소 열심히 하시고 사모님이 고양이에 대한 조예가 깊으신 지 설명 잘 해주시고 좋습니다. 먹이주기 체험은 먹이를 사면 집게와 앞치마를 주시구요. 먹이 가격은 2,5000원입니다. 좀 큰 거 주면 좋은 데 좀 작기는 합니다. 아이들 과자 가격이랑 비슷하시는 하네요..
아이들이 고양이 좋아하면 한 번 와 볼만 한 곳입니다.
다른 곳 가본 적은 없지만 이 정도면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가격이 좀 저렴 했으면 하는 게 바램이라 별 내개구요. 가격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별 다섯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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